나의 고백

저는 조금이라도 좋은 점이 보이면 고백합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반한 점이 보이면 고백합니다.

하지만,
'좋아한다'던가
'사랑한다'던가 하는
그런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 말은 아껴야 합니다.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때 해야 하니까요.
참말로 사랑하는 그대가 생기면
그때 해야 하니까요.

그러나,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그대를 잊어야 합니다.

덧붙이는 말

갑자기 공유기가 번개를 맞고, 모뎀도 반쯤 맛이 간 상태라 PC방에서 글을 올립니다. 당분간 이런 식으로 조금씩만 올릴 수 있을듯싶습니다.
이상하게도 모뎀을 통해서 공유기로 들어가는데, 모뎀은 반쯤 맛이 가고, 공유기는 완전히 가버렸습니다. ㅡㅡ;;;

p.s. 익스플로러 8 버전에 버그가 있네요. 몇몇 태그가 대문자로 바뀝니다. ㅡㅡ; xhtml 태그는 소문자로 나타내야 하는데, 익스8에서는 전부 대문자로 바꾸네요. 헐~

p.s.s. CSS를 손봐야 할 듯싶습니다. 연과 행의 구분이 안 되네요. 연은 <p></p>태그로 묶고, 행은 <br /> 태그로 구분하고 있는데, 연과 연의 간격이 너무 좁네요. 조금 넓혀야 할 듯싶습니다.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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