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밤새 흘린 눈물에 젖은 베개
그것이 사랑의 증거입니다.

덧붙이는 말

아침에 일어나니 베개가 젖어 있더군요.
어젯밤 꿈에 그녀를 만났는데, 마구 울었기 때문이겠죠.
그러고 보니 꿈에서조차 그녀를 만난 마지막 때가 벌써 재작년인가 봅니다.

그건 그렇고 마흔이 낼모레인데, 지금도 꿈 좀 꿨다고 울다니, 거참, 싱숭생숭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2라는 글도 읽어 주십시오.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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