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애인의 생일이라고요? 그렇다면 반드시 애인의 어머니를 찾아뵙고 이렇게 말씀드리세요.

[code text]어머니! 이 아름다운 사람을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code]

아, 물론 자신의 생일이라면 어버이께 당연히 감사의 말을 해야겠죠. 안 그렇습니까?

[code text]어머님, 아버님, 저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code]

덧붙이는 말

내일은 그 녀석 생일입니다. 벌써 6개월가량 연락두절 상태입니다. 그저 살아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살아있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을 테니까요.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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