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진정
사랑하지만,
그 마음
전할 길 없네.

덧붙이는 말

작년, 2010년 4월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안 된다.
그때 나는 연락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행복임을 미처 알지 못했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326번제] 딸기와 추억  (0) 2011.03.19
[제325번제] 찾다.  (0) 2011.03.18
[제324번제] 진심  (0) 2011.03.17
[제323번제] 미안하다.  (0) 2011.03.16
[제322번제] 사랑이란? 158 - 눈물  (0) 2011.03.15
[제321번제] 성 밸런타인의 날  (0) 2011.03.14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