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무엇일까?
모른다.

하지만 난 이것만큼은 말할 수 있다.

난 지금 이 일을 좋아한다.
왕종훈이 그랬던 것처럼.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9월 14일에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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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일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비는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쉽고 기쁜 일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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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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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가장 강한 존재

그 무엇보다도 더 강한 존재.
신보다도.

덧붙이는 말

제95번제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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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이름은?

10) 말로 나타내지 못할 그대

9) 말은 되레 부족한 그대
말은 도리어 부족한 너

8) 가장 아름다운 그대

7) 별보다 예쁜 그대
해처럼 따스한 너

6) 꽃보다 고운 너
달처럼 밝은 너

5) 보석같은 너
꽃같은 그대

4) 빛나는 너

3) 역시 너

2) 또 너

1) 너

덧붙이는 말

정수라의 난 너에게를 자주 부르다 보니, 우연히 여섯 자와 일곱 자로 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도 채워 넣은 게 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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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말

제가 아는
모든 아름다운 말을
여기에 적고 싶습니다.

하지만 몇 글자 긁적이다가 그만둡니다. 그것은 이미 제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온갖 억지 꾸밈이 모인 거짓 덩어리일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렵니다.

오직 하나 아름다운 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덧붙이는 말

보통 "당신"을 "그대"로 고치지만, 이 글은 행과 연을 고친 것 말고는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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