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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7 [제447번제] 국치 - 영구중립국 스위스
  2. 2011.05.16 [제385번제] 사랑이란? 192
  3. 2010.09.01 [제107번제] 애국 2 (1)
  4. 2010.08.29 [제101번제] 애국

[제447번제] 국치 - 영구중립국 스위스

국치

우리는 이 날을 잊고 산다.


영구중립국 스위스!

그 작은 나라는 힘이 없다. 그래서 중립을 선언하였다. 하지만 주변국은 왜 이 작은 나라의 중립을 인정했을까?

과거 스위스는 젊은이의 피로 나라를 꾸려갔다. 무슨 말이냐 하면, 젊은이들이 용병으로 가서 대신 싸워준 돈으로 나라살림을 했다.

그러던 어느 전투에서 많은 사상자가 났다고 한다. 양군은 모두 며칠째 밀고 밀리는 전투를 계속하였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을까?

드디어 그 지루한 전투는 막을 내렸다. 전투가 끝난 기쁨도 잠시! 그들은 그 자리에서 서로를 보며 울어야 했다.

피아가 모두 자신의 동포인 "스위스인"이었다. 죽어 쓰러진 이도 "스위스인"이요, 살아남은 이도 "스위스인"이었다.

그렇게 이루어진 영세 중립국 스위스! 영원하라!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8월 29일에 처음 작성했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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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5번제] 사랑이란? 192

사랑이란?

하늘을 우러르는 이의 하늘.

덧붙이는 말

"충성"과 관련한 말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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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번제] 애국 2

애국

여기 포탄을 껴안고 불길 속에 뛰어는 이가 있다.

무엇보다 자기 목숨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 또는 짐승이라고까지 했다.

그는 죽어가면서 말했다.

"웅크리고 있다가 나라를 뺏기면 결국 죽기는 매한가지인데, 목숨 한 번 걸어보면 어떻겠냐고…….
적어도 내 가족이, 내 자손들이 비참한 노예 신세 대신 영화롭게 살 수 있지 않겠느냐고…….

덧붙이는 말

《공포의 외인구단》(1986년판) 맨 마지막에 나온 애국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사실 원작에서는 "강한 것은 아름답다."라는 말로 끝난다고 하네요. 하지만 뒤에 출판된 각각의 판마다 마무리가 다르고, 이 1986년판에는 위의 내용이 나옵니다. 앞서 소개한 애국과는 달리 순수한 "애국"에 대한 내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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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번제] 애국

애국

《공포의 외인구단》(2001년판)에 보면 애국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뭐, 정확하게는 "강함"에 대한 이야기죠.

제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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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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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말

오늘 8월 29일은 국치일입니다. 슬픈 날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죠.

p.s. 이현세 님처럼 진정한 우익만 한나라당에 꽉꽉 차 있다면 좋겠는데, 어찌된 일인지 친일파 후손이 득세하는 당이 한나라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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