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2.25 [제304번제] 생각 - 2
  2. 2011.02.17 [제296번제] 눈
  3. 2011.02.16 [제295번제] 사랑
  4. 2011.01.27 [제274번제] 하늘아!
  5. 2010.08.15 [제82번제] 사랑의 말
  6. 2010.08.14 [제81번제] 나, 그대 사랑하지 않으리.

[제304번제] 생각 - 2

생각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눈이내렸다.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름다운 생각을 하고 있겠지.

덧붙이는 말

그대는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애인 생각? 저는 그저 행복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306번제] 꿈  (0) 2011.02.27
[제305번제] 운다  (0) 2011.02.26
[제304번제] 생각 - 2  (0) 2011.02.25
[제303번제] 눈물  (0) 2011.02.24
[제302번제] 하늘이 있다.  (0) 2011.02.23
[제301번제] 내일  (0) 2011.02.22
Trackback 0 Comment 0

[제296번제] 눈

흰눈이 소복히 쌓였다.
하냔 눈처럼
네 마음도
깨끗하기를…….

덧붙이는 말

이것도 눈이 왔을 무렵에 적은 글로 여겨진다.

Trackback 0 Comment 0

[제295번제] 사랑

사랑

산비탈에 남은 눈처럼
언제나 아련하리라.
그대,
나의 사랑아!

덧붙이는 말

눈이 왔을 무렵에 적은 글로 여겨진다.

Trackback 0 Comment 0

[제274번제] 하늘아!

하늘아!

하늘아!

그대가 있는 곳에도 비를 뿌렸니?

내 마음도 함께 뿌려주렴.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276번제] 생각  (0) 2011.01.29
[제275번제] 진실  (0) 2011.01.28
[제274번제] 하늘아!  (0) 2011.01.27
[제273번제] 기다림  (0) 2011.01.26
[제272번제] 반항  (0) 2011.01.26
[제271번제] 움츠리기  (0) 2011.01.25
Trackback 0 Comment 0

[제82번제] 사랑의 말

마음을 열어요.
   따스한 빛이 들도록…….

말을 나눠요.
   기쁜 마음이 커지도록…….

슬픔을 다져요.
   보이지 않게 작아지도록…….

양팔을 펼쳐요.
   그대의 복이 퍼지도록…….

눈을 맞춰요.
   아린 가슴이 전해지도록…….

어깨를 기대요.
   그대 바람이 다하도록…….

Trackback 0 Comment 0

[제81번제] 나, 그대 사랑하지 않으리.

낮에는 하품을 하지 않습니다.
   내가 입을 벌리고 하품할 때, 그대의 웃음소리 들리는 듯하기에…….

편지를 쓰지 않습니다.
   다른 이에게 쓰던 편지도 어느새 그대를 위한 말로 가득 차 버리기에…….

하늘을 보지 않습니다.
   저 맑은 하늘은 그대의 눈동자처럼 맑기에…….

눈을 감지 않습니다.
   그대 얼굴 떠올라 견딜 수 없기에…….

나, 그대 사랑하지 않으리.
   아무 때고 하품할 수 있을 테고…
   편지도 맘껏 쓸 수 있을 테고…
   저 맑은 하늘을 바라볼 수 있을 테고…
   피곤하면 눈감아 볼 수도 있을 테고…….

그러나, 어리석게도
   나, 그대를 사랑해 버렸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