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1.08.29 [제491번제] 내가 사랑하는 이
  2. 2011.07.20 [제450번제] 사랑이란? 244
  3. 2011.07.14 [제444번제] 사랑이란? 240
  4. 2011.07.08 [제438번제] 사랑이여!
  5. 2011.06.04 [제404번제] 사랑이란? 211
  6. 2011.05.05 [제374번제] 사랑이란? 181
  7. 2011.05.04 [제373번제] 사랑이란? 180
  8. 2011.05.03 [제372번제] 사랑이랑? 179
  9. 2011.05.02 [제371번제] 사랑이란? 178
  10. 2010.11.19 [제200번제] 꽃말 모음 8
  11. 2010.09.08 [제116번제] 뻔뻔한 사랑
  12. 2010.09.07 [제114번제] 별 1

[제491번제] 내가 사랑하는 이

내가 사랑하는 이

나는 당신의 얼굴에서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의 얼굴에 "얼"을 불어넣었기 때문입니다.
- 알랭 드 보통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10월 6일 처음 작성했습니다.
오늘은 국치일입니다. 다시는 국치를 겪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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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0번제] 사랑이란? 244

Love is

A kiss wishing you good luck.

사랑이란

행운을 바라는 키스.
(당신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입맞춤)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8월 31일에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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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4번제] 사랑이란? 240

사랑이란

사랑이란 뜨거운 포옹.
사랑이란 당신을 사랑하는 꼬마 천사.

더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8월 26일에 처음 작성했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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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8번제] 사랑이여!

사랑이여!

당신은 사라지는 것인가?
진정으로…
사랑이여, 사랑이여!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8월 20일에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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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4번제] 사랑이란? 211

사랑이란?

당신이라는
명예를 위한 삶.

덧붙이는 말

이번에는 "그대"가 "당신"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때는 왜 이런 말장난이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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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4번제] 사랑이란? 181

사랑이란?

당신을 위해 꿈을 나누는 것.
그보다 더 좋은 것은…
당신을 위해 꿈을 함께 이루는 것.

덧붙이는 말

앞글만 봤을 때는 잘 몰랐다. 하지만 이렇게 잇고 보니, 일종의 사랑 고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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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3번제] 사랑이란? 180

사랑이란?

당신을 위해 꿈을 이루는 것.

덧붙이는 말

앞글만 봤을 때는 잘 몰랐다. 하지만 이렇게 잇고 보니, 일종의 사랑 고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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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2번제] 사랑이랑? 179

사랑이란?

당신을 위해 꿈을 잇는 것.

덧붙이는 말

앞글만 봤을 때는 잘 몰랐지만 이 글을 함께 보자 당시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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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1번제] 사랑이란? 178

사랑이란?

당신을 위해 꿈을 버리는 것.

덧붙이는 말

가끔 당시의 생각을 이해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러나 이 다음글을 보면 어렴풋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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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0번제] 꽃말 모음 8

꽃말

쓸쓸하시다고요? '쓸쓸한 사랑' 노란 스토크가 생각나네요.

아네모네의 '덧없는 사랑'

엉겅퀴의 '고독한 사랑'
장미의 '불타는 사랑'
진달래의 '사랑의 즐거움'
철쭉이 가진 '사랑의 기쁨'
트리토마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덧붙이는 말

드디어 제200번째 글입니다. ^^a

예전에 적은 글을 열심히 발굴(?) 중입니다.

위에서 적은 아네모네는 '아네모네 코로나리아'를 가리킵니다. 우리가 흔히 '바람꽃'(아네모네 나르키시플로라)이라고 부르는 꽃도 '아네모네'입니다만, 조금 다르다고 하네요. 참고로 '아네모네'를 한국어로 옮기면 '바람꽃'이 되죠.

또한 제피로스와 아네모네의 사랑을 참조한다면 꽃말은 '사랑의 괴로움'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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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6번제] 뻔뻔한 사랑

뻔뻔한 사랑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은
왠지 뻔뻔스럽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늘 그대에게는
죄송스럽고,
늘 당신에게는…….

그러나 내가 그대를 잊지 못함은
그대를 잊으면
내 삶의 바람도 함께
사라져 버릴는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입니다.

덧붙이는 말

원래의 글에서는 "그대" 대신에 "당신"이 쓰였고, 그밖에 몇몇 낱말이 쓰였습니다. 뭐, 위와 같이 바뀌었으나, 이전의 내용과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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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4번제] 별 1

별 1

저는 별을 봅니다.
하지만 그것일 진짜로 별을 보는 것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그대 또한
별이기 때문입니다.

덧붙이는 말

본문의 "그대"는 원래 "당신"이었습니다. 왠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대"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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