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고백'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3.27 [제334번제] 오늘
  2. 2011.03.11 [제318번제] 고백 - 2
  3. 2011.03.01 [제308번제] 고백
  4. 2010.07.14 사랑이란? 34 - 사랑고백
오늘!
어제 사랑하리라 고백한 내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336번제] 꿈을 위해  (0) 2011.03.29
[제335번제] 내일 2  (0) 2011.03.28
[제334번제] 오늘  (0) 2011.03.27
[제333번제] 내 마음  (0) 2011.03.26
[제332번제] 잠자리  (0) 2011.03.25
[제331번제] Scrawl  (0) 2011.03.24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고백

언제나 사랑한다면,
난 지금 살아 있지 못할 테고,
지금 사랑하지 않는다면,
난 어제 죽었을 테요.

덧붙이는 말

정서한 것을 보니 제목이 "고백"이다. 그런데 분명 며칠 전에 이 제목을 썼다는 생각이 퍼뜩 들더라.
그래서 검색해 보고 꼬리표를 붙여 둔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320번제] 내 사랑이 거짓이라면  (0) 2011.03.13
[제319번제] 그린다.  (0) 2011.03.12
[제318번제] 고백 - 2  (0) 2011.03.11
[제317번제] 비 - 2  (0) 2011.03.10
[제316번제] 여신  (0) 2011.03.09
[제315번제] 신!  (0) 2011.03.08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고백

저는 진정 그를
사모하나요?
꿈이 사실이라면……
저는 이미 고백했나이다.
수백, 아니 수천 번 더!

덧붙이는 말

설마 '그'를 남자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죠?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310번제] 누구인가?  (0) 2011.03.03
[제309번제] 언젠가 저는 떠나야 합니다.  (0) 2011.03.02
[제308번제] 고백  (0) 2011.03.01
[제307번제] (새해첫날) 기원  (0) 2011.02.28
[제306번제] 꿈  (0) 2011.02.27
[제305번제] 운다  (0) 2011.02.26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나는 말하고 싶다.

일기장을 펼쳐도나는 일기를 쓸 수 없다.

몇 글자 긁적이면 이미 그건 일기가 아니다.

그대에게 하는 사랑고백일 뿐!

덧붙이는 말

왜 천일번제를 쓰게 되었는지를 밝히는 글이다.
그때는 자그마한 인연까지도 사랑이라고 치장하곤 했다는 생각이 든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52번제] 사랑 이야기  (0) 2010.07.16
[제51번제] 사랑이란? 35  (0) 2010.07.15
사랑이란? 34 - 사랑고백  (0) 2010.07.14
사랑이란? 33 - 친절의 이유  (0) 2010.07.14
나는 말하고 싶다.  (0) 2010.07.13
"2"  (0) 2010.07.13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