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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5 [제487번제] 사랑이란? 277
  2. 2011.08.23 [제485번제] 사랑이란? 275
  3. 2011.07.03 [제433번제] 사랑하는 이여!
  4. 2011.06.13 [제413번제] 사랑이란? 220
  5. 2011.02.25 [제304번제] 생각 - 2
  6. 2011.01.29 [제276번제] 생각
  7. 2011.01.10 [제254번제] 사랑이란? 151
  8. 2010.11.11 [제192번제] 연인 생각
  9. 2010.10.11 [제156번제] 사랑이란? 74

[제487번제] 사랑이란? 277

사랑이란

기다림이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조금 더" 기다리는 것.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9월 26일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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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5번제] 사랑이란? 275

사랑이란

나는 다만 사랑에 빠진 남자일 뿐입니다.
사랑하는 여인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 헤르만 헤세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9월 24일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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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3번제] 사랑하는 이여!

사랑하는 이여!

사랑하는 이여!
저는 당신을 잊고자
한 달의 생각과 한 달의 고뇌를 하렸습니다.
우리를 살리겠다는 생각으로 나의 거짓을 숨기려 했습니다.
그러나 불현듯 울린 전화벨 소리에 깨달았나니•••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1999. 8. 13.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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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3번제] 사랑이란? 220

사랑이란?

30일간의 생각.
거기서 바라는 안녕이라는 삶.

덧붙이는 말

딱히 30일로 정할 이유는 없지만, 이 글을 쓴 1999년 6월 13일 이후 약 30여일간 천일번제를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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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번제] 생각 - 2

생각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눈이내렸다.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름다운 생각을 하고 있겠지.

덧붙이는 말

그대는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애인 생각? 저는 그저 행복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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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6번제] 생각

생각

오늘처럼 온 몸이 쑤시고,
머리도 지끈거리는 밤이 되면,

불현듯
네 생각에 휩싸인다.

덧붙이는 말

고교 시절을 돌이켜보면,
아프다가 끝난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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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4번제] 사랑이란? 151

사랑이란?

잘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만큼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만큼……

잘 전해지는 것!
그게 바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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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2번제] 연인 생각

연인 생각

[code text]네가 사랑하는 사람도 너와 같은 생각일 수는 없잖아! 그 사람은 널 별로라고 생각할 거야![/code]

친구들은 내게 핀잔을 줍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code text]내 마음에는 그대뿐이랍니다. 그대를 만나지 못해도 가끔은 나란 존재를 생각해 주는지…, 학교는 잘 다니는지…, 건강한지…, 그런 생각이, 그대가 내 마음속에 가득 차 있습니다. 저는 그대를 생각하면 힘이 솟아나고, 혼자가 아니라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떠나서, 저는 그대를 사랑합니다.[/code]

물론 그녀도 알고 있다.

[code text]그래요, 날 사랑하지 않을는지도 모르지만, 어차피 사랑이란 일방적이고 맹목적인 거니까! 하지만 둘이 서로 같은 마음을 갖게 된다면… 짱이겠죠. 헤헤![/code]

덧붙이는 말

이 글은 어떤 여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언제 읽은 이야기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고교 시절 이전으로 여겨집니다.), 1997년 이후에 기억에 남은 내용을 옮겼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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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번제] 사랑이란? 74

사랑이란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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