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별!
아름답다.
내 마음이 이리도록.

덧붙이는 말

별은 곧 그녀다.
난 그녀에게 아름답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위 본문처럼 다른 대상으로 개신 나타내곤 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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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울까?

아름다울까?
눈에 보이지도 않는 사람을
말하는 내 모습이 아름다울까?

아름다울까?
눈에 보인 적도 없는 사랑을
그리는 내 모습이 아름다울까?

아름다울까?
마음에서 지워야 할 사랑을
간직하는 내 모습이 아름다울까?

아름다울까?
마음에도 없는 결심을 하는 사랑을
키워가는 내 모습이 아름다울까?

덧붙이는 말

앞서 말한 질문형의 글이다. 더구나 이 글은 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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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

그대는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라고 말할 뿐.

덧붙이는 말

그 녀석은 아름다운 외모를 갖지 못했죠.
하지만 더없이 고운 사람이랍니다.

덧// 원문에는 제목이 없어서 새로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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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이란 배워야 할 감정입니다.

그것은 긴장이요, 성취이다.

그것은 깊은 동경이요, 적대감이다.

그것은 즐거움이요, 아픔이다.

동전의 양면과 같이 한쪽이 없으면 다른 하나도 없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행복은 사랑의 한 부분일 뿐이다. 이것을 명심하고 배워야 한다. 고통 역시 사랑의 한 부분이다. 이것은 사랑의 신비요, 아름다움이며, 동시에 사랑의 명예이다.

 

사랑은 배워야 할 감정이다.

 

-《사랑은 배워야 할 감정》(월트 트로비쉬 지음)

덧붙이는 말

월트 트로비쉬는 독일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기독교 관련 저작을 많이 남겼습니다. 아직 살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항은 저도 모르니 이만 줄일게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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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은
사랑이기에 아름답다.

사랑은
아름답기에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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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이름은?

10) 말로 나타내지 못할 그대

9) 말은 되레 부족한 그대
말은 도리어 부족한 너

8) 가장 아름다운 그대

7) 별보다 예쁜 그대
해처럼 따스한 너

6) 꽃보다 고운 너
달처럼 밝은 너

5) 보석같은 너
꽃같은 그대

4) 빛나는 너

3) 역시 너

2) 또 너

1) 너

덧붙이는 말

정수라의 난 너에게를 자주 부르다 보니, 우연히 여섯 자와 일곱 자로 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도 채워 넣은 게 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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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말

제가 아는
모든 아름다운 말을
여기에 적고 싶습니다.

하지만 몇 글자 긁적이다가 그만둡니다. 그것은 이미 제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온갖 억지 꾸밈이 모인 거짓 덩어리일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렵니다.

오직 하나 아름다운 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덧붙이는 말

보통 "당신"을 "그대"로 고치지만, 이 글은 행과 연을 고친 것 말고는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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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처음이 아름다운 모든 것.

덧붙이는 말

고등학교 때, 그러니까 1991~1993년 사이에 적은 글이다. 왜인지 모르겠으나, 그때 적었을 때도 끝이 아름다운 모든 것의 다음에 적혔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 글의 뒤에 적혔다. 우연이지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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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끝이 아름다운 모든 것.

덧붙이는 말

고등학교 때, 그러니까 1991~1993년 사이에 적은 글이다. 그때는 저렇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모르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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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아름다워진다.

그대는 아름답습니다. 예전보다 더…….

아마 '엔돌핀'이란 녀석이 그대에게는 많은가 봅니다.

사람들 말이 맞나 봅니다.

사랑을 하면 즐거워지고,
즐거워지면 엔돌핀이 많아지고,
엔돌핀이 많아지면 피돌기가 좋아지고,
피돌기가 좋아지면 혈색이 좋아지고,
….

마지막에는 아름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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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언제나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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