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ze Browser

2009.12.29 13:31 from 소프트웨어/소개

Resize Browser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및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의 웹브라우저의 창 크기를 변경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을 조금만 응용하면 리소스 해커 등의 창의 크기도 바꿀 수 있습니다. 예컨대 앞서 소개한 리소스 해커의 창 크기는 가로가 640픽셀입니다. 바로 Resize Browser를 이용하여 640x480 크기로 맞춘 뒤 세로를 줄였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 정보

  • 프로그램 이름 : Resize Browser (리사이즈 브라우저)
  • 프로그램 아이콘 : Resize-Browser-icon.gif
  • 버전 : v1.0.4 (2005년 5월 2일)
  • 저작권자/제작자 : RJL Software
  • 분류 : 액세서리 유틸리티
  • 지원 운영체제 : Win95, Win98, WinME, WinNT, Win2000, WinXP and Vista.
  • 홈페이지 : http://www.rjlsoftware.com/software/utility/resize/
  • 저작권 : 프리웨어
  • 평가 : @@@@@@@@@@ ( 8 / 10 )
  • 스크린 샷 :

    처음 시작 화면

    처음 시작 화면


    About

    About 및 리플래시


    옵션

    옵션


    트레이 아이콘 (빨간 네모)

    트레이 아이콘 (빨간 네모)


    트레이 메뉴

    트레이 메뉴


  • 설명 :
    웹브라우저의 창 크기를 바꿀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심지어 창 크기를 바꿀 수 없게 되어 있는 경우에도 바꿀 수 있다.
  • 기타 :

    • ASPack 실행 파일 압축기로 압축되어 있어서 리소스 편집이 조금 어렵습니다. 굳이 한글화가 필요 없을 만큼 간단한 프로그램이기도 하고요.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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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1 : 이 글에 나타난 사항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증도 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타난 오류의 원인은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 참고 2 : 이 글에는 많은 그림이 있어서 읽어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벌레의 유형

환경 설정도 제대로 못하는 기이한 벌레입니다.

개발자의 답변

2009년 12월 27일 버그 리포팅을 한 상태입니다.

벌레의 발견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을 설치한 뒤 발견한 벌레입니다. 앞서 올린 설치 과정을 참조하여 이 글을 읽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과정에서 이전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지를 검사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이전 버전 확인

이전 버전 확인

여기에서 저는 일단 제거를 클릭했다가 아니다 싶어서 취소(상황 1)를 해 버렸습니다. 그러자 설치는 마지막까지 잘 되었는데, 맨 마지막 설치 완료 화면에서 단추를 클릭해도 동작하지 않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마친 뒤에 보니 확장자 연결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확장자 연결을 하려고 해도 자꾸 에러가 나면서 되지 않았습니다.

위의 마지막 그림에서 취소를 클릭하여 제거 작업을 중단하였습니다.

두 번째 설치했을 때에는 계속 설치를 클릭하여 설치(상황 2)했습니다. 역시 설치는 잘 되었는데, 맨 마지막 설치 완료 화면에서 단추를 클릭해도 동작하지 않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처음부터 확실히 이전 버전을 제거하고 베타버전을 설치하는 방법뿐입니다.

상황 1 : 제거를 선택하여 진행하다가 취소

상황 1에서 문제가 되는 점은, 첫째 제거를 선택하여 진행하다가 취소를 하면 아무런 경고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프로그램을 제거하다가 그만 두면 (1) 프로그램 제거를 시작하기 전의 상태로 되돌리거나(롤백), 아니면 (2) 제거하던 그때의 상태로 그냥 제거 프로그램을 종료해 버립니다(그냥 멈춤). 그 과정에서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을 알려주게 됩니다. 그런데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제거를 선택하여 이전 버전을 제거하는 경우에, 중간에 취소하더라도 경고가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아니, 원래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설치 프로그램이 경고를 내보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종료코드는 뒤따르는 프로그램이 알아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 설치/제거 프로그램이 하는 작업의 중요도로 볼 때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거 과정 중간에 취소하는데도 경고가 뜨지 않는다는 것은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의 버그인지, 아니면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의 버그인지 알 수 없는 그 어딘가 버그가 있었음은 분명합니다.

둘째제거 과정이 다른 프로그램 설치 과정의 일부이고, 그런 까닭에 그 제거 과정에서 오류가 있다면 설치 과정을 끝내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내부적으로 어떤 문제가 잠복해 있을는지 알 수 없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적어도 사용자에게 알려서 사용자가 설치를 계속할는지를 선택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번처럼 확장자 연결이 되지 않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음을 알았다면 저는 설치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절대로 그대로 진행하여 끝나게 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상황 2 : 계속 설치를 클릭하여 설치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완료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완료 화면

위 화면에서 한글과컴퓨터 인터넷 서비스(G) 부분을 아무리 클릭해도 인터넷 페이지를 열어주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실행되어 있다면, 해당 페이지를 열어서 보여줍니다.

한글과컴퓨터 인터넷 서비스를 클릭하면 홈페이지에서 고객지원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한글과컴퓨터 인터넷 서비스를 클릭하면 홈페이지에서 고객지원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위 페이지를 보여 주어야 하지만, 계속 설치를 선택했을 때에는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상황 1의 경우에도 이 페이지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이 빈 화면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환경 설정과 관련하여 별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벌레의 발견

아무튼 설치가 끝났습니다. 아, 지금까지 나타난 버그는 뭐냐고요? 그건 앞서 올린 설치기에도 나타나 있는 버그입니다. 이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버그는 조금 다릅니다. 명백히 오류 메시지를 내뱉고는 죽어 버리는 벌레거든요.

확장자 연결이 사라진 .hwp 확장자

확장자 연결이 사라진 .hwp 확장자

위 그림을 보면, 앞서 말했듯이 .HWP 확장자에 대한 연결이 모두 사라져 있습니다. 빨간색 네모파란색 네모 부분은 서로 확연히 구별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파란색 네모하늘색으로 칠한 부분은 .DOC 확장자한글2010으로 연결해 놓고 있습니다. 자기 것은 챙기지 못하면서 남의 것을 탐내는군요.

처음에는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에서 기본 값으로 설정을 이용했습니다.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 처음 화면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 처음 화면

기본 값으로 설정 화면

기본 값으로 설정 화면

위와 같이 해결해 준 듯이 메시지를 내보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똑같습니다.

여전히 똑같습니다.

이번에는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에서 사용자 설정을 이용했습니다.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 사용자 설정 처음 화면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 사용자 설정 처음 화면

위 화면은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에서 사용자 설정을 클릭했을 때의 처음 화면입니다. 다만 빨간색 네모 부분은 글쓴이(왕미친놈)가 임의로 추가하였습니다. 저 경로가 다른 사람의 것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은 보통 C:\Documents and Settings\User\My Documents라고 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이번 버그의 원인이 이것일 수 있겠다 싶어 나타내 봅니다. 그러나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 환경변수를 이용해 나타내면 다른 사람처럼 이것도 %USERPROFILE%\My Documents이기 때문입니다.

한셀의 경로도 조금 다릅니다.

한셀의 경로도 조금 다릅니다.

여기까지는 그다지 버그가 없습니다. 아니 너무나 잘 정돈된 모습(디자인)이 좋기만 합니다.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 파일 연결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 파일 연결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 파일 연결 부분이 문제입니다. 아래 그림들을 잘 봐 주십시오.

지금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어, 갑자기 사각형 부분의 문자열이 사라졌습니다.

어, 갑자기 사각형 부분의 문자열이 사라졌습니다.

바로 나타나는 에러박스

바로 나타나는 에러박스

이게 상당히 긴 시간이 필요한 듯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짧은 시간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더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안 보이면 댓글 남겨 주세요. 다시 인코딩해 올리겠습니다.)

hconfig80.exe

hconfig80.exe 파일에서 에러가 났습니다.

오류 보고 내용

오류 보고 내용

오류 보고 내용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35bb_appcompat.txt 파일을 복사할 수 있었습니다. 내용은 텍스트이지만, 실제 형식은 XML 파일입니다.

아래 show source 부분을 클릭하면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code xml; collapse: true] [/code]

벌레의 원인

벌레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것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앞서 밝혔듯이 설치 과정에서 이전 버전을 제거하다가 그 작업을 취소하고 설치했습니다. 다시 말해 이전 버전이 확실하게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컴오피스2010을 설치했기 때문에 생겨난 문제일 수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위에서 밝혔듯이 제 컴퓨터의 특이한 사용자 폴더의 위치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두 번째 사항은 별로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여기에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다시 설치하는 과정에서 이전 버전을 확실히 제거하고 설치했고, 정상적으로 환경설정을 마쳤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벌레

아직 없습니다.

관련 문서

[프로그램/설치] -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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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1 : 이 글에는 그림이 많아서 읽어오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 참고 2 : 그림 일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제목 표시줄의 색상이 다를 때가 있는데, 이는 여러 컴퓨터에 설치한 뒤 그 결과를 종합하여 이 글을 작성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한글과컴퓨터 사에서 보내준 이메일을 받고 베타테스트용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해 보았습니다.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준비

오픈베타 테스트 및 이벤트 알림 메일

오픈베타 테스트 및 이벤트 알림 메일

이 메일을 보고는 바로 한컴오피스2010 오픈베타 홈페이지에 접속했습니다.

한컴오피스2010 오픈 베타 홈페이지

한컴오피스2010 오픈 베타 홈페이지

잘 읽어본 뒤에 다운로드(자주색 동그라미 부분)를 클릭합니다.

한컴오피스2010 다운로드 페이지

한컴오피스2010 다운로드 페이지

스크롤 바를 아래로 내리면 왼쪽 아래에 다운로드 단추가 있습니다.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준비가 끝납니다. 한컴오피스2010 오픈베타 홈페이지에서 이루어지는 이벤트 참가는 각자 알아서 하기 바랍니다.
참고로 설치 프로그램의 크기는 506 MB (531,394,808 바이트)입니다.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하기

압축 풀기 및 준비 과정

한컴오피스2010 파일 추출

한컴오피스2010 파일 추출

파일 추출이 끝나면 설치에 필요한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지를 검사합니다. 이때 검사하는 사항은 Microsoft .Net Framework 2.0 (또는 그 이상), 한글과컴퓨터 사의 이전 제품(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 등)이 설치되어 있는지 등입니다.

그런데 Microsoft .Net Framework 2.0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도, 그밖에 여러 문서 등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이게 없으면 안 되므로 이것이 설치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시작을 알리는 화면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시작을 알리는 화면

이때 좀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시작을 알리는 화면Microsoft .Net Framework 2.0이 설치 되지 않았을 때에만 나타난다. 별거 아니지만 이것에 대해 어떤 안내문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당황하기 십상이다. 더구나 위 그림의 내용대로라면 반드시 설치할 프로그램인데도 전혀 안내가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현상은 세 번째 설치에서 발견하였습니다. 세 번째 설치는 운영체제를 방금 설치한 컴퓨터였기에 Microsoft .Net Framework 2.0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Microsoft .Net Framework 2.0 설치가 끝나면 이전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지를 검사합니다.

이전 버전 확인

이전 버전 확인

여기에서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래 단추는 모두 세 개입니다. 여기에서 제거 단추를 클릭하여 이전 버전을 완전히 삭제한 뒤에 설치하면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다만 계속 설치를 하면 설치 마지막 과정에서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쓰는 데는 지장 없음). 그리고 제거를 하였다가 중간에 제거를 중단하면 설치는 계속 되는데, 설치 마지막 과정에서 약간 문제(계속 설치를 클릭한 것과 같은 문제가 발생)가 생기고, 실행할 때 확장자 연결 등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들 저 화면이 나타난다면 정품을 가지고 있다는 말일 테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나중에 다시 설치하고, 지금은 확실히 이전 버전을 제거하고 베타버전을 설치하기 바랍니다.

또한 계속 설치 단추를 클릭하면 삭제하지 않고 설치합니다. 이때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과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은 서로 폴더 구조가 비슷하면서도 다르기 때문에 설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은 폴더명 끝에 70을 붙이고,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은 폴더명 끝에 80을 붙입니다. 이것은 버전 정보로 여겨지며,한글과컴퓨터 오피스 2007은 7.0.x.x 형태로 표시되며,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은 8.0.x.x 형태로 표시됩니다.

이전 버전을 제거를 묻는 화면

이전 버전을 제거를 묻는 화면

제거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이전 버전을 지울 것인가를 묻습니다. 여기에서 예(Y)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과 비슷한 화면이 나오면서 진행되는데, 그냥 가만히 아래 한컴오피스2010 화면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설치 과정

사용권 계약서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사용권 계약서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사용권 계약서

위 화면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면 사용권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 부분만 따로 보면 아래 그림처럼 됩니다.

한컴오피스2010 베타 사용권

한컴오피스2010 베타 사용권

설치 종류 선택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종류 선택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종류 선택

설치 종류 선택 화면에서는 지금 설치사용자 정의로 나뉩니다. 정식 버전에서는 제품 번호를 이 화면에서 입력하게 될 듯싶습니다. 지금은 베타판이라는 문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금 설치는 미리 정해진 설정대로 설치를 해줍니다(사용자 정의 과정을 대부분 건너뜁니다). 반면에 사용자 설치는 사용자가 하나씩 설정해 가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정의

지금 설치를 선택하면 사용자 정의의 마지막에 나오는 한컴오피스2010 환경 설정만 볼 수 있고 나머지는 미리 정해진 대로 따르게 됩니다. 반면에 사용자 설치사용자 정의 과정을 대부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사용자 정의 처음 화면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사용자 정의 처음 화면

여기에서 설정할 수 있는 사항은 설치할 구성 요소와 설치할 폴더입니다.

한컴오피스2010 프로그램을 설치할 폴더 선택

한컴오피스2010 프로그램을 설치할 폴더 선택

설치 폴더까지 지정하면 환경 설정을 합니다. 여기에서는 확장자 연결만을 지정합니다.

환경 설정의 초기값은 세 번 설치하면서 모두 달랐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한컴오피스2010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세 프로그램의 확장자는 항상 지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 그림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오픈오피스의 파일도 읽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글, 한셀, 한쇼는 그 프로그램의 정확한 이름이 아닙니다. 정확한 이름은 한컴오피스2010 오픈 베타 홈페이지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렇듯 부정확한 이름으로 나타낸 까닭은 윈도 글꼴에서 그 프로그램의 이름을 정확히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을 설치하면 글꼴도 함께 설치되므로 그러한 문제가 없지만, 설치 과정에서는 저와 같이 부정확하게 나타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설치 과정에서도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설치 시작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시작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시작

드디어 설치 시작! 그런데 뭔가 이상하죠. 그렇습니다. 방금까지 정보를 보여주던 부분이 하얗게 나타나네요. 일종의 버그로 보입니다. 조금 지나면 아래와 같이 나타내 주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드디어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설치 완료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완료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 설치 완료

드디어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때 앞서 말한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한글과컴퓨터 인터넷 서비스를 클릭했습니다. 일단 앞서 계속 설치를 선택했거나 이전 버전을 확실히 제거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클릭해도 반응이 없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 중이라면 정상적으로 아래 페이지를 보여 줍니다. 물론 이전 버전을 확실히 제거한 경우에도 잘 보여주죠.

한글과컴퓨터 인터넷 서비스를 클릭하면 홈페이지에서 고객지원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한글과컴퓨터 인터넷 서비스를 클릭하면 홈페이지에서 고객지원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한편 한컴오피스 2010 정보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처럼 한/글2010을 실행하여 한컴 오피스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게 됩니다.

한컴오피스 2010 정보 화면

한컴오피스 2010 정보 화면

그런데 이 화면도 약간 이상합니다.

한컴오피스 2010 평가판? 베타버전이 아니고?

한컴오피스 2010 평가판? 베타버전이 아니고?

그렇습니다. 한컴오피스2010 베타버전을 설치했는데 한컴오피스 2010 평가판이라고 나오네요. 아마 베타 버전 파일을 적당히 수정하여 평가판으로 제공할 계획이었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화면 왼쪽 아래에 있는 설정 단추를 클릭합니다.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한글과컴퓨터 기본 설정

오, 기본 설정 화면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좀 더 산뜻해졌습니다. 테마를 구경해 보죠.

설정을 클릭하면 이제 모든 과정이 끝났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설치 감상

설치는 대체로 평이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음만 누르면 되기 때문닙니다. 하지만 설치 과정에서 나타난 미리 고지되지 않은 사항 때문에 당황하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설치 과정에서 이전 버전을 제거하다가 중단하면, 설치 과정 자체를 되돌려 주거나, 이전 버전 제거 과정을 되돌려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확장자 .HWP 파일에 대한 확장자 연결이 사라져 버려 약간 애를 먹었습니다. 물론 사용에는 그다지 지장이 없지만, 더 큰 문제설치한 뒤에 아예 확장자 연결이 안 된다는 점(물론 직접 레지스트리를 편집하면 가능합니다)환경 설정 프로그램으로 바로잡을 수 없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관련 문서

이 블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설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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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6 No More 동참하기

2009.11.11 22:45 from 미쳐보자

IE6 no more logo

Internet Explorer 6은 인터넷 세상을 좀먹는 벌레다.

이런 극언을 하신 BLUEnLIVE's ZocKrWorldBLUEnLIVE[각주:1]에게 감화되어 나도 달기로 했다. 이런이런, 갈수록 내가 ~빠가 되는 느낌인데.

아무튼 거기에 좀 더 미친 짓을 했다. 감히 원래 쓰인 글귀를 마음대로 고쳐버린 것이다. ㅡㅡ;;; 원래는 저작권법 위반이지만, 이 저작권법이 친고죄[각주:2]이다 보니 이런 미친짓을 해도 얼마간은 안심이다. 설마 그 사람들이 한국 사이트까지 보고는 고소를 하겠어. 이런 배 째라 정신으로 미친 짓을 했다. 고소하면 내가 잘못한 거니까 그에 대한 피해보상을 해 줄 수밖에 없을 테지만... ㅡㅡa

아무튼 원래의 배너는 다음과 같다.

IE-no-more-en.png

이것을 BLUEnLIVE 님이 한국어로 잘 옮겨 주셨다.

IE no more

저 그림을 클릭하면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저 배너 달기 코드를 얻을 수 있는 웹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저는 이것을 아래처럼 고쳤다.

아무튼 위와 비슷한 모양과 글귀를 보여준다. ^^a

이것의 코드는 다음과 같다.

[code html] [/code]

덧붙이는 말

허락 없이 글귀를 바꾸기는 했지만, 저 글귀는 내 진심이다.

내 주변에는 너무나 많은 컴맹이 있다. 그들 컴퓨터에는 백신이 악성코드가 한 집 두 살림을 차리고 있다. 그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가끔 악성코드를 제거해 주면 아예 컴퓨터가 먹통이 되기도 한다. 그것은 악성코드가 너무나 많은 레지스트리를 건드리다 보니, 그것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복구조차 못할 만큼 상황이 악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이기도 하다. 또한 백신만 설치하고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이기도 하다. 게다가 조금 불량한 사이트를 접속한 사용자의 잘못도 있다. 하지만 근본 문제는 애초에 악성코드가 설치되기 쉬운 웹브라우저에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그들의 컴퓨터가 좀 더 안전해지기를...!

그리고 그밖에 다른 컴퓨터가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기를...!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1. ZocKr가 맞는 줄 알았는데, 블로그 이름 밑에 "BLUEnLIVE의 영화, 컴퓨터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얘기"라는 말이 있었다. 이런 실수를...! 아무튼 죄송합니다, BLUEnLIVE 님! [본문으로]
  2. 친고죄 : 권리를 침해 받은 사람이 그 권리를 침해한 사람을 고소해야만 처벌할 수 있는 범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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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스킨 치환자 출력하기 팁은 금칙어 피해가기라는 팁을 응용하였다.

치환자어떤 낱말을 그에 해당하는 다른 글귀나 낱말(치환 대상)로 바뀌도록 미리 정해놓은 예약어를 가리킨다. 이때 그러한 예약어인 치환자를 설명할 때조차 치환 대상으로 바뀌는 일이 종종 있어서, 불편을 끼치기도 한다.

여기에서는 티스토리에서 쓰이는 스킨 치환자가 다른 낱말로 바뀌는 일이 있어서 그것을 설명하는 글 등에서조차 사용할 수 없어 불편을 사고 있고, 그것을 해결하는 팁을 마련하였다.

팁텍

먼저 필유 님의 티스토리에서 치환자 혹은 대괄호([]) 입력하기라는 글을 보자. 그 글은 치환자를 화면에 출력하는 팁을 소개하는 기사인데 몇몇 웹브라우저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3 화면

모질라 파이어폭스 3 화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6 화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6 화면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선택한 부분의 소스 보기 화면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선택한 부분의 소스 보기 화면


문제가 된 부분

문제가 된 부분

위의 마지막 그림에서 티스토리에서 과 같은 형태라는 부분과 그 아랫줄의 로 태그를 닫지라는 부분에서 조금 이상하다.

필유 님의 해결 방법

이 부분에서 필유 님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려고 했었음을 알겠으나, 정작 그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었다. 필유 님은 치환자에 해당하는 글귀를 티스토리 편집기에서 입력하고 싶다는 글을 썼다. 아니 엄밀히 말해 티스토리 편집기에서 입력한 뒤 게시글에서 치환자에 해당하는 글귀가 나타나게 하고 싶다는 뜻이었다.

필유 님이 사용한 방법은 대괄호인 '['과 ']'에 해당하는 HTML 엔터티(HTML entity) 문자로 바꾸어 입력하는 방법이다. 그에 따라 []의 아스키값인 91과 93을 이용하여 각각 []으로 나타낼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필유 님은 쓰기가 완료된 글에서는 엔터티 문자를 이용한 이 방법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예견하였다.

그래픽 이미지로 바꾸기

금칙어 피해가기 팁에서도 소개했듯이 해당 글귀를 그래픽으로 고치면 된다.

예제 그림

예제 그림

위 예제 그림에서 사용된 글귀를 잘 살펴보기 바랍니다.

HTML 코드 이용하기

금칙어 피해가기 팁에서도 썼지만, 그래픽 이미지를 만들어 올리는 것은 보여주고 싶은 내용을 그대로 그래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지만, 그래픽 이미지는 텍스트보다 그 크기가 크고, 화면 좌우 폭의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왼쪽이나 오른쪽이 잘리는 경우도 있는 단점이 존재한다. 또한 티스토리처럼 스킨의 변형이 화면 구성(레이아웃)에 영향을 주는 경우에는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보여줄 수도 있다.

이럴 경우 금칙어 피해가기 팁에서 사용한 더미 태그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더미 태그를 사용할 때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세웠습니다.

  1. 우선 화면에는 예제 그림처럼 보여야 합니다.
  2. 복사했을 때 그 내용(텍스트)이 그대로 복사되어야 합니다. 다만 그 뒤에 숨어 있는 HTML 코드가 제대로 복사되었는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위의 두 목표를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작업하였습니다.

  1. 일단 티스토리 편집기에서 글을 작성한 뒤에 임시 저장합니다. 위의 글귀는 두 개의 티스토리 스킨 치환자가 있으므로 제대로 나타내지 못합니다.

    티스토리 화면에서 위와 같이 입력하면 소스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분홍빛 밑줄 부분에 치환자가 나타나 있습니다.
  2. 미리 보기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흠, 치환자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3. 티스토리 편집기의 HTML 편집 모드로 바꿉니다.
  4. 치환자 부분을 찾습니다. 치환자는 [##_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환자를 찾으면 여는 대괄호 다음에 <b></b>라는 더미 태그를 넣습니다. 더미 태그를 삽입한 다음 소스 부분을 살피면 다음과 같습니다. 빨간 글자를 잘 살펴보세요.
    <p style="font-size: 1.5em;"><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blue;"><span style="color: white; background-color: red;">[<b></b>##_blog_link_##]</span>와 <span style="color: white; background-color: blue;">[<b></b>##_title_##]</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blue;">는 어떻게 보일까?</span></p>
  5. 미리 보기를 하여 정상적으로 보임을 확인한 뒤에 저장한다.
    파이어폭스 화면

    모질라 파이어폭스 v3.0.10 화면. 정상적으로 잘 보인다.

    익스플로러 화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v6 sp2 화면. 정상적으로 잘 보인다.

참고로 여기에서 삽입하는 <b></b> 코드는 "글씨를 굵게" 만드는 코드입니다. 코드가 단순해서 써먹기 좋습니다.

문제점

이 방법도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위에서 제시한 두 목표를 모두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1) 툴팁에는 적용할 수 없고, (2) 복사나 편집했을 때 <b></b>라는 더미 태그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더미 태그가 사라지는 경우는 고치지 않으려 합니다. 복사했을 때 화면이 깨지게 되며, 그럴 경우 (복사 금지된) 원본을 복사했는지를 알 수 있는 한 방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편집할 때는 이 더미 태그 작업을 가장 마지막에 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미 태그가 적용된 근처를 편집하면 더미 태그가 사라지므로(대부분의 HTML 편집기가 가지고 있는 HTML코드 최적화 기능 때문입니다.)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툴팁에는 필유 님이 제안하신 엔티티 문자를 써도 제대로 나타낼 수 없습니다.
아래의 글자 1은 HTML 더미 코드로 나타낸 원본이고, 글자 2는 일단 글을 저장한 뒤에 마우스를 이용하여 복사한 부분입니다. 그림은 위에서 사용한 예제 그림을 옮겨 왔습니다. 글자 1과 그림은 서로 같게 보여야 하며, 글자 2와 그림은 서로 다르게 보여야 합니다.

글자 1 : [##_blog_link_##][##_title_##]는 어떻게 보일까?

글자 2 : [##_blog_link_##][##_title_##]는 어떻게 보일까?

그림 : [ ##_blog_link_##]와 [ ##_title_##]는 어떻게 보일까?

위의 글자 1과 그림의 내용이 서로 다르게 보인다면, 자신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 이름, 버전 등을 적어 주시면 확인하여 해결책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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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를 사용하면서 여러 벌레를 발견했지만, 재현에 성공한 것은 거의 없다. 그러다가 바로 어제(2009년 4월 24일) 2개나 재현에 성공했다. 바로 스프링노트의 태그 표기 벌레와 지금 소개하는 링크 편집 벌레이다.

벌레의 유형

  • 수작업으로 만든 링크와 외부에서 복사하여 붙인 링크를 차별하는 벌레이다. 복사하여 붙인 링크를 편집하면 그것의 주소를 마음대로 바꾸어 버리는 벌레이다.

직접 만든 링크와 복사해 붙여넣은 링크가 다르게 해석되는 이유를 알 수 없다. 또한 어떤 경우에는 직접 만든 링크와 동등하게 취급하고, 어떤 경우에는 다르게 취급한다. 직접 만든 링크와 동등하게 처리하는 경우는 스프링노트에서 내 블로그로 발행한 문서에 포함된 링크가 대부분이었다. 그밖에 다른 웹페이지의 링크를 붙여 넣은 경우에는 모두 링크 주소를 바꾸어 버렸다.

벌레의 발견

벌레의 발견이라고 할 수도 있고, 링크의 비교라고 할 수 있는 작업이다. 

스프링노트의 링크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여 만든 링크

가장 먼저 스프링노트의 링크를 HTML 코드로 살펴보자. 모질라 파이어폭스에는 선택한 소스 보기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그것을 이용하면 링크 부분의 HTML 소스만 떼어 살펴볼 수 있다.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팝업 메뉴를 부른 화면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팝업 메뉴를 부른 화면

위의 작업을 통해 보게된 선택한 영역의 HTML 소스

위의 작업을 통해 보게된 선택한 영역의 HTML 소스

  1. <a href="http://salm.pe.kr/entry/Springnote-Tag-Bug" class="external newWindow" title="http://salm.pe.kr/entry/Springnote-Tag-Bug">스프링노트의 태그 표기 벌레</a>

스프링노트의 링크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여 링크를 만들게 되면 위와 같이 class="external newWindow" 라는 클래스 선택자를 추가하게 된다.

다음과 같이 링크를 수정하면 링크 대상이 현재 링크된 곳을 가리키게 된다.

 

링크 수정/삭제를 선택하는 팝업

링크 수정/삭제를 선택하는 팝업


링크 수정/삭제 팝업에서 수정을 선택한 화면

링크 수정/삭제 팝업에서 수정을 선택한 화면

스프링노트의 링크 만들기 기능을 이용해서 만든 링크는 링크를 고칠 때 위와 같이 원래 주소, 곧 링크 대상을 유지해 준다.

스프링노트의 링크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지 않은 링크

스프링노트의 링크 만들기 기능을 이용하지 않은 링크는 class="external newWindow" 라는 클래스 선택자를 가지지 않은 링크를 말한다.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의 게시글에서 링크 하나를 복사했다. 그런데 그것이 블로그 기사 제목이라서 아래와 같이 나타났다.

좌우 폭이 좁은 까닭은 화면 크기가 800×600px이기 때문이다.

좌우 폭이 좁은 까닭은 화면 크기가 800×600px이기 때문이다.

아무튼 단락제목2(HTML 태그로는 <H2>)에 해당하며, 녹색 글씨에 녹색 밑줄이 생긴 이유는 링크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위의 링크 수정하는 법대로 링크를 수정하는 과정은 아래와 같다.

우선 단락을 본문으로 바꾸었다.

그 뒤 링크 편집창(편집 애플릿?)을 띄우면 뜬금없이 "PermaLink :: 옥션의 어이없는 판매자"라고 나타난다. 저 글귀는 어디에서 나타났을까? 왜 웹 주소(URL 등)가 아닌 저런 문장이 나타났을까?

선택한 영역의 HTML 소스를 살펴보면 답이 나온다. 그렇다. 링크(A 태그)의 title 속성을 따다가 나타내 주고 있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 다른 태그도 복사했지만, 역시나 title 속성을 따서 나타내 주고 있었다. 그렇다면 굳이 class="external newWindow" 클래스 선택자를 넣을 필요도 없었다는 말인데 왜 굳이 그렇게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기술적인 해석

기술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단순히 하이퍼링크(A 태그)의 title 속성을 따올 뿐이며, 벌레라고 보기는 힘들었다. 그러나 주소를 정상적으로 링크 대상에 나타내려면 링크 주소와 title 속성을 항상 같게 해야만 한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하겠다. title 속성은 누구나 정할 수 있지만, 대부분 링크를 설명하는 문구를 넣게 된다. 위에서 예로 든 링크도 "PermaLink :: 옥션의 어이없는 판매자"와 같은 글귀가 그것이다. "옥션에서 본 어이없는 판매자에 대한 링크"임을 나타내기 위해 title 속성을 저렇게 주었음을 알 수 있다.

스프링노트 링크 대상을 표시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도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title 속성을 참조함으로써 간단한 코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는 동의한다. 하지만 이번과 같은 상황에서는 너무 단순한 것을 찾다가 낭패가 생긴 경우이다. 외부 링크인지만 검사했더라도, 외부 링크이면 title 속성이 아닌 href 속성을 참조하게 만들었다면 이번 벌레는 애초에 생기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회사 측 답변

2009년 4월 27일 현재 오류를 보고한 상태이며, 수정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관련 문서 및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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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를 자주 사용한다. 아니, 아예 끼고 산다고 해야 옳겠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 도아 님이 알려준 스프링노트를 써서 글을 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글 몇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했다.

그런데 최근에 자잘한 오류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오류보고를 하려고 해도 재현을 하지 못해서 참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황당하게 재현하게 되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벌레의 유형

  1. 이 벌레는 남의 영역을 침범하는 벌레이다.
  2. 특정 웹브라우저에서는 자기 자신을 감추어버리는 은신술의 달인이다.

보통 경로명 등이 길어지면 경로명 일부를 ... (마침표 3개) 등으로 대치하는데, 이 벌레는 아예 태그가 있던 영역을 지워버렸다. 물론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다른 것이 표시되어야 하는 영역을 침범할 뿐 자기 자신의 일부를 그대로 나타내 주었다.

벌레의 발견

스프링노트에서 글을 작성하다가 너무 많은 태그를 입력하자 갑자기 태그 전체가 사라져 버렸다. 태그 고치기 단추와 태그 표시 단추가 모두 사라진 셈이다.

오류 없이 태그를 보여주는 화면

오류 없이 태그를 보여주는 화면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위와 같이 나타난다. 이때 현재 편집하는 글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상태 표시줄만 따로 떼어내면 다음과 같다.

상태 표시줄 화면

상태 표시줄 화면

글을 편집하다 보니 태그를 너무 많이 입력하게 되었다. 그러자 내 파이어폭스에서 태그 표시 아이콘, 태그, 태그 편집 아이콘이 사라졌고, 아울러 페이지 히스토리 아이콘과 CCL 표시도 사라져 버렸다.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는 너무 많은 태그를 입력하자 아예 사라져 버린 태그 목록과 태그 표시 및 태그 입력 아이콘. 그리고 그 오른쪽 구성물도 사라졌다.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는 너무 많은 태그를 입력하자 아예 사라져 버린 태그 목록과 태그 표시 및 태그 입력 아이콘. 그리고 그 오른쪽 구성물도 사라졌다.

왼쪽 내비게이션을 감추자 비로소 입력한 태그 목록과 태그 표시 및 태그 편집 아이콘이 나타났다.

왼쪽 내비게이션을 감추자 비로소 입력한 태그 목록과 태그 표시 및 태그 편집 아이콘이 나타났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태그 목록과 태그 표시 아이콘은 남았으나, 태그 편집 아이콘과 그 오른쪽 구성물이 사라졌다.

왼쪽 내비게이션을 감추자 태그 편집 아이콘과 페이지 히스토리는 나타났으나, CCL 표시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위와 같이 모질라 파이어폭스(3.0.9판)와 인터넷 익스플로러(v6 sp2)에서는 그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제대로 화면에 출력해 주지 못하는 상태였다. 구글 크롬이나 오페라 등의 웹브라우저에서도 그다지 다르지 않은 결과를 나타내리라 생각한다.

현재 이와 관련한 해결책은 태그를 많이 입력하지 않는 방법뿐이다. 응급책으로는 왼쪽 내비게이션과 오른쪽 책갈피를 모두 감추고 쓰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회사 측 답변

2009년 4월 26일 현재 오류를 보고한 상태이며, 태그 표시를 수정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관련 문서 및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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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이미지 갤러리를 넣으려고 했는데, 뜻밖에도 본문에 삽입된 것은 슬라이드쇼였다. 의도하지 않은 일이 생겨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삽입된 슬라이드쇼가 정상 동작하지 않았다. 첫째 이미지와 마지막 이미지를 보여주지 않았다. 다시 말해 7개의 이미지로 이미지 갤러리를 만들어서 본문에 넣게 했는데, 실제로 본문에 들어간 것은 5개의 이미지를 가진 슬라이드쇼였다.

벌레의 유형

  1. 맏이와 막내를 왕따시키는 별난 벌레이다. 아, 벌레는 원래 이상한 놈들이라고. 그 말도 맞다.
  2. 실제로는 저와 관련없이 업로드 실패 시에 나타나는 벌레이다.

한편 티스토리나 다른 블로그에서 등장했던 변신술을 익힌 벌레가 여기에서도 등장한다고 생각했다. 이미지 갤러리를 만들라고 하니까 왜 슬라이드쇼를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검색 결과 티스토리 매뉴얼 블로그[확장 업로드 기능] 업로드된 파일을 다양한 형태로 이용해 봅시다[이미지] 슬라이드쇼의 사용법을 알고 싶어요라는 글이 있었다. 결국 이미지 갤러리를 만들게 되면 슬라이드쇼로서 그것을 구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밖에 사항은 다음 고객센터에서 TISTORY > 글 관리 부분을 살펴보기 바란다.

벌레의 발견

[확장 업로드 기능] 업로드된 파일을 다양한 형태로 이용해 봅시다라는 블로그 기사에서 이미지 갤러리는 슬라이드 효과를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갤러리로 생성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나는 그것을 몰랐지만, 아무튼 HxD 소개 기사를 쓰면서 이미지 갤러리 기능을 이용하여 슬라이드쇼를 만들었다.

위의 그림에서 빨갛게 표시한 부분(? (경)자처럼 보이는 부분)을 클릭하여 이미지 갤러리를 만들었다. 이때 파일을 7개 선택하였다.

그런데 실제로 만들어진 이미지 갤러리에서는 위와 같이 5개의 파일만 포함되어 있다고 나타나고 있었다. 참고로 저 저작권 화면은 2번째 파일이다. ▶▶ 아이콘을 클릭하여 다음 파일을 살펴보았다. 그럼으로써 알게 된 사실은 첫 파일과 마지막 파일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위의 두 파일은 모질라 파이어폭스(v3.0.9)에서의 티스토리 편집창 화면이다. 두 화면 모두 오른쪽에 보면 파일이 7개임을 알 수 있다. 이미지 갤러리를 만들때 순서가 흩트러지기에 파일명 맨 앞에 숫자를 붙여두었다. 다시 말해 1번부터 7번까지 있다는 말이다. 첫 화면은 위지위그 편집기 모드이고, 두 번째 화면은 HTML 편집 모드이다.

첨부한 파일의 수를 세었다. 그러나 위와 같이 모두 7개였다. 결국 화면에 나타낼 때 오류가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터넷 익스플로러(v6 sp2)에서도 시험해 보았다.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결국 편집창 상단에 있는 슬라이드쇼 아이콘(Tistory-SlideShow-Icon)을 클릭하여 이미지 갤러리를 삽입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알게된 이 버그가 이미지 파일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서 발생하고 있다는 심증을 갖게 하였다.

위의 그림은 슬라이드쇼에서 업로드시킨 이미지 파일이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 점이 보이지 않는가? 바로 첫째와 둘째 파일은 이미지의 크기와 파일 크기가 나타나고 있으나, 셋째 파일은 파일 크기만 나타나고 있다.

황당한 점은 이미지 갤러리로 만든 슬라이드쇼에서는 정확히 인식하지 못한 파일은 최종 결과에서 빼버리고 슬라이드쇼를 만들지만, 슬라이드쇼 아이콘을 클릭하여 만든 슬라이드쇼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파일도 최종 결과에 포함시켜 슬라이드쇼를 만들어준다. 이렇게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 원인으로는 업로드 실패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

벌레의 제거

이 벌레를 제거하는 방법은 단순하다.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일은 그냥 포기하고 다시 업로드 하면 된다. 이미 업로드 된 파일로 이미지 갤러리를 만들려고 해도 안 된다면 그냥 다시 업로드하는 쪽이 낫다는 말이다. 어차피 내 예상대로 업로드 오류였다면, 다시 업로드함으로써 그 벌레는 사라지게 된다. 실제로 HxD 소개 기사는 현재 이미지 갤러리가 제대로 보이고 있다.

또한 애초에 슬라이드쇼 아이콘을 클릭하여 슬라이드쇼를 만들어도 된다. 엎어치나 메치나 같은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회사 측 답변

이 문제는 버그 리포팅을 하지 않았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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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버추얼박스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버추얼박스 2.2.0판이 공개되었음을 알고 업데이트 하였다. 그런데 업데이트를 하기 전까지 잘 되던 게스트OS 안에서의 네트워크 연결이 전혀 되지 않았다. 처음에는 업데이트를 잘못했다고 생각했으나, 업데이트하지 않고 2.2.0판을 설치한 경우에도 네트워크 연결에 문제가 있다는 글이 버추얼박스 포럼에 올라와 있었다.

읽기에 앞서

이 글에 쓰인 방법을 적용해도 얼마 뒤에 다시 네트워크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고정 아이피를 사용하는지를 살펴보기 바란다. 무슨 까닭에서인지 아이피를 고정 시키면 네트워크가 제한되었다.

참고로, 이 글이 쓰인 브리징을 하면 고정 아이피가 유동 아이피로 바뀌는 현상을 보였다.

2009년 4월 27일자 버추얼박스 2.2.2판을 받아서 설치하면 대부분의 벌레를 잡을 수 있다고 한다. 버추얼박스 2.2.0판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필히 설치하기 바란다.

벌레의 유형

네트워크를 막는 벌레로서 혼자(?) 살고 싶어 하는 나쁜 버릇을 가진 벌레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왜 네트워크를 막을까? 그래서 이 벌레의 나쁜 버릇을 고치기 위해 함께 살 녀석과 다리(브리지)를 놓아줌으로써 해결하였다.

  • 참고 : 이 현상은 벌레라고 보기가 애매하다. 업데이트 하던 도중에 네트워크와 관련한 경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내가 업데이트 도중에 실수한 바도 있다. 그러나 그 경고가 아예 네트워크 연결을 못하게 하는 경고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버추얼박스 포럼에도 그와 비슷한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그런 까닭으로 보인다.

벌레의 제거

이와 비슷한 현상을 발견하고 구글링을 하여 오즈맨 님의 블로그에서 글을 발견했다. 하지만 그 글은 이전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한 탓인지 2.2판에는 맞지 않은 자료화면이 있었다. 오즈맨 님의 글 <오즈맨의 이야기 :: 버철박스 VirtualBox 에서 인터넷 Internet 이 안되면>에서 7번과 8번 설명대로 하면 된다.

2.2판에 맞추어 다시 구성하면 아래와 같다.

2.2.0판을 설치/업데이트하자 위의 왼쪽 화면처럼 네트워크 설정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한참이 지난 뒤 위의 오른쪽처럼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다는 표시를 보여주었다. 버추얼박스를 실행하여 게스트OS(윈도XP SP2)를 실행하니 아니나 다를까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홈페이지를 찾지 못하였다.

구글링을 하여 오즈맨 님의 글을 찾았고, 그 글에 따라 해결하려고 시도를 했다. 그런데...

위와 같이 화면이 바뀌어 있었다. 버전이 바뀌면서 환경 설정이 조금 바뀌었기 때문이다. 이때 "다음에 연결됨"은 현재 상태로 "NAT"로 두어도 되고 "호스트 전용 네트워크"로 바꾸어도 된다. 물론 아무것도 안 건드려도 된다.

내 네트워크 환경에서 오른쪽 클릭하여 속성을 선택한다.

VirtualBox Host-Only Ethernet 아이콘에 노란색 경고 표시가 달려 있다.

마우스로 VirtualBox Host-Only Ethernet 아이콘과 로컬 영역 연결 아이콘을 모두 선택한 뒤 그 위에서 오른쪽 클릭 한 뒤 연결 브리지를 선택한다.

위와 같이 네트워크 브리지를 만드는 알림이 잠시 보인다. 저것이 사라진 뒤에 조금 더 기다리면 아래와 같이 된다.

위와 같이 "네트워크 브리지 (네트워크 브리지)" 아이콘이 작업을 완료하면 생겨난다.

버추얼박스를 실행하여 네트워크에 잘 연결되는지 확인하면 된다.

회사 측 답변

현재 나보다 먼저 발견한 사람이 버그리포팅을 한 상태이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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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텍

티스토리는 인쇄 페이지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다가 인쇄CSS를 이용하면 어느 정도 자신이 바라는 부분만 인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이 팁을 작성하게 되었다.

팁의 발견

티스토리에서 인쇄 페이지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우연히 알게 되었다. 그러다가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서 블로그에 PDF 저장 단추를 달자 라는 글을 보게 되었다. 댓글로 의견을 나누는데, CSS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고, 그것에서 힌트를 얻어 CSS를 적용해 보게 되었다.

프로그램 설명

CSS에 대한 기본 사용법은 각자 알아서 하기 바란다.

추천 사이트 - Learn CSS (한국어 사이트이지만, 글자가 깨질 수도 있다. 문자셋을 한국어 (UTF-8) 또는 유니코드 (UTF-8)로 맞추어야 한다.)

CSS 만들기

기본적인 부분 인쇄

CSS를 이용하지 않는 방법은 WWW이 생길 무렵부터 쓰던 방법인 드래그&프린트가 있다. 말 그대로 마우스로 화면에서 인쇄하고 싶은 부분을 주~욱 잡아당겨 선택한다. 그리고 메뉴에서 파일-인쇄를 누르면 된다.

마우스로 드래그한 화면

일단은 이렇게 마우스로 좌~악 그어서 선택한다.

파일 메뉴에서 인쇄 선택

파일 메뉴에서 인쇄 선택

페이지 범위-선택 영역, 그 다음에 인쇄를 콕! 눌러주면 된다.

페이지 범위-선택 영역, 그 다음에 인쇄를 콕! 눌러주면 된다.

그러나 이 방법은 웹페이지 방문자가 해야 하는 작업이지, 웹페이지 제작자가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니다. 더구나 마우스 드래그를 막아놓은 웹페이지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인쇄 CSS 이용하기 1

인쇄용 CSS를 이용하면 웹페이지 제작자가 자신이 인쇄로 출력하고 싶은 부분을 정할 수 있다. 인쇄 CSS에서 인쇄하고 싶지 않은 부분에는 display: none 라는 속성을 주면 된다(참조 블로그에 PDF 저장 단추를 달자)

인쇄 CSS 이용하기 2

나는 티스토리에 적용할 때 주로 <div class="_ad"> 또는 <div class="noprint">와 같이 인쇄 금지 항목을 만들었다. 이것을 화면CSS에 응용하면, 화면에만 안 보이는 <div class="noseeing"> 또는 <div class="blind">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참고로 현재 왕미친세상에 적용된 인쇄CSS는 다음과 같다.

  1. /* 이 파일에 적용된 설정은 http://www.w3.org/StyleSheets/home-import.css 파일을 참조하여 만들었습니다. */
  2.  
  3. /* ****************** 프린트 CSS ****************** */
  4. /* 아래에 설정값이 없으면 기본값을 따르게 됩니다. */
  5.  
  6. /* 개요 스타일 설정 */
  7. h1, h2, h3,
  8. h4, h5, h6     { page-break-after: avoid; page-break-inside: avoid }
  9.  
  10. /* 인용 스타일 설정 */
  11. blockquote,
  12. pre     { page-break-inside: avoid }
  13.  
  14. /* 목록 스타일 설정 */
  15. ul, ol, dl     { page-break-before: avoid }
  16.  
  17. /* 링크 스타일 설정 */
  18. a     { font-weight: normal }
  19.  
  20. /* 그림 파일 스타일 설정 */
  21. img     { border: 0; }
  22.  
  23. /* 인쇄에서 제외할 부분 */
  24. script     { display:none } /* 본문 안에 보일 내용을 script 태그 처리했을 경우 주의 요망 */
  25. div script     { display:none } /* IE6 버그가 있음. div.noprint / div._ad 태그 설정이 되어도 인쇄에서 나타남.
  26.                            그러므로 div 태그와 script 태그를 중첩하여 최대한 정돈하게 만듦. */
  27. .noprint     { display:none } /* 말 그대로 인쇄 안함. */
  28. ._ad     { display:none } /* 구글 광고 등은 인쇄 안 함. IE6은 오류가 있어서 그대로 인쇄됨. */
  29. #paging     { display:none } /* 문서 하단의 #paging 아이디는 인쇄 안함 */
  30. #header     { display:none } /* 문서 상단의 #header 아이디는 인쇄 안함 */

일단 저런 식으로 만들 수 있다.

저것을 티스토리에 적용한 다음 출력하고 싶지 않은 부분을 <div class="noprint"></div>로 감싸서 화면에서는 보이지만, 인쇄에서는 보이지 않게 했다.

  • 참고 1 : 모든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 클래스 이름을 만들려고 한다면, <div class="displaynone"> 또는 <div class="nodisplay">를 추천한다. 이것은 화면CSS, 인쇄CSS, 음성CSS 등에서 같은 이름으로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display:none와 비슷해서 나중에 적용할 값을 기억하기에도 좋다. 참고로 display:none은 사용자에게 "보여주지 않는다."라는 뜻이 아니다. 이것은 "사용자에게 내보내는 출력이 없다."라는 뜻이다.
  • 참고 2 : div script  { display:none } 설정과 div, script { display:none } 설정은 서로 다르다. 앞엣것은 div 태그와 script 태그가 중첩될 경우에 출력을 없게 하라는 뜻이고, 뒤엣것은 div 태그와 script 태그 각각에게 출력이 없게 하라는 뜻이다.

티스토리에 적용

처음 적용 : 실패 1

처음에는 티스토리 스킨 편집 화면을 열었다.

HTML/CSS 편집은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위가 skin.html 파일이고, 아래가 style.css 파일이다. 여기에서 style.css를 편집하였다. 위의 화면은 화면을 최대한 줄인 화면이다. skin.html과 style.css을 클릭하면 편집 영역이 아래로 길어지게 된다.

style.css 파일 맨 아래에 다음과 같이 끼워넣었다.

  1. @media print {
    h1, h2, h3,
    h4, h5, h6     { page-break-after: avoid; page-break-inside: avoid }

    blockquote,
    pre     { page-break-inside: avoid }

    ul, ol, dl     { page-break-before: avoid }

    a     { font-weight: normal }

    img     { border: 0; }

    /* 인쇄에서 제외할 부분 */
    script     { display:none }
    div script     { display:none }
    .noprint     { display:none }
    ._ad     { display:none }
    #paging     { display:none }
    #header     { display:none }

    }

그러나 작동하지 않았다. 다른 부분은 추가 작업이 필요했지만, 최소한 #paging 아이디 선택자와 #header 아이디 선택자를 사용한 곳에서는 적용이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화면 인쇄를 하면 화면에 나타나지 않아야 하는 #paging 아이디 선택자와 #header 아이디 선택자를 사용한 곳이 버젓히 드러나 있었다.

나는 내 실수를 알지 못해 한참을 헤매야 했다.

참고로 내가 참조한 http://www.w3.org/StyleSheets/home-import.css 파일은 http://www.w3.org/StyleSheets/home.css 파일에서 @import 를 이용하여 불러왔고, http://www.w3.org/StyleSheets/home.css 파일은 http://www.w3.org/ 페이지 헤더 태그에서 link 태그를 이용하여 불러왔다.

  1. <?xml version="1.0" encoding="utf-8"?>
  2.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Strict//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strict.dtd">
  3.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xml:lang="en-US" lang="en-US">
  4. <head profile="http://www.w3.org/2000/08/w3c-synd/#"><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
  5.   ... 생략 ...
  6.   <title>World Wide Web Consortium - Web Standards</title>
  7.   <link rel="meta" href="/Overview-about.rdf" />
  8.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StyleSheets/home.css" />
  9.   ... 생략 ...
  10. </head>

그런데 내가 쓰는, 그리고 이전에 썼던 티스토리 스킨의 헤더에서 공통적인 부분만 뽑아내면 다음과 같았다.

  1. <!DOCTYPE html PUBLIC "-//W3C//DTD XHTML 1.0 Transitional//EN" "http://www.w3.org/TR/xhtml1/DTD/xhtml1-transitional.dtd">
  2. <html xmlns="http://www.w3.org/1999/xhtml">
  3. <head>
  4.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 />
  5.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_title_##]" href="[##_rss_url_##]" />
  6.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7. <link rel="shortcut icon" href="[##_blog_link_##]favicon.ico" />
  8. <title>[##_title_##] :: [##_page_title_##]</title>
  9.  
  10. </head>

차이가 나는 부분은 빨간색으로 처리했다. 저 부분을 발견하지 못해서 헤매고 말았다.

다시 말해 내가 style.css 내용에 아무리 인쇄에 대한 내용을 넣어서 반응하지 않을 수밖에 없었다.

  1. @media print {
  2.     ... 인쇄 CSS 내용 ...
  3. }

위와 같은 설정은 처음부터 무시되었다는 뜻이다. 왜? 처음 읽어들일 때부터 화면(screen)에 맞게 읽어들였다는 뜻이고, 인쇄(print)음성(aural)은 무시한다는 뜻이다. 위에 빨간색으로 된 media="screen"은 그런 뜻이다.

실패 2

HTML/CSS 편집이 안 된다면 파일로 처리하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때 위의 화면에 있는 "파일 업로드" 탭이 눈에 들어왔다.

흠, 파일업로드를 클릭하여 파일을 찾아 올렸다. 여기에서도 또 실수를 하고 만다. 바로 print.css 파일이 올라간 곳을 확인하지 않아 버렸다. 아무튼 다음과 같이 입력했다.

  1.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_title_##]" href="[##_rss_url_##]" />
  2.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3. <link rel="stylesheet" media="print" type="text/css" href="./print.css" />
  4. <link rel="shortcut icon" href="[##_blog_link_##]favicon.ico" />

아무 생각 없이 당연히 style.css와 같은 경로에 있겠거니 생각하고, 써넣어 버린 무지막지한 실수였다.

당연히 실패!

그렇다면 파일은 어디에 있을까?

인쇄CSS 적용 성공

인쇄 CSS 파일을 찾아서 다시 파일업로드 탭을 쿡 눌러주었다. 스크롤바를 아래로 주~욱 내리자 보였다.

어라, preview.gif는 다른 파일과 달리 앞에 images/ 가 없었다. 물론 print.css도 다른 파일처럼 images/ 가 붙어 있었다. 결국 preview.gif 파일만 빼면 같은 디렉터리에 있다는 말이었다. 

다시 HTML/CSS 편집 탭으로 넘어가서, 아까 편집했던 부분을 적당히 고쳤다.

  1. <link rel="alternate" type="application/rss+xml" title="[##_title_##]" href="[##_rss_url_##]" />
  2. <link rel="stylesheet" media="screen" type="text/css" href="./style.css" />
  3. <link rel="stylesheet" media="print" type="text/css" href="./images/print.css" />
  4. <link rel="shortcut icon" href="[##_blog_link_##]favicon.ico" />

위와 같이 고치자 드디어 작동했다.

좀 더 추가

아까 서버에 올린 인쇄CSS 파일에는 .noprint 및 ._ad 클래스에 대한 설정이 있었다. 이것은 곧 인쇄하지 않을 부분과 광고 부분을 <div></div>로 감쌀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화면에는 안 보이지만 인쇄에서만 보일 부분도 설정하였다.

최종적으로 인쇄 CSS 적용 전과 적용 후의 화면 인쇄(일부)는 다음과 같다.  

  • 인쇄CSS 적용 전 인쇄 미리보기 화면 (전체 7쪽[각주:1]) : 삭제할 내용을 분홍색으로 표시하였다.[각주:2]

    • 처음 두 쪽은 쓸모 없는 내용이다. 아니 쓸모는 있지만, 인쇄에서는 굳이 필요하지 않다.
    • 3쪽 위의 내용은 "My 블로거 뉴스"이다. 역시 방문자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내용이다. 가운데 있는 내용은 구글 광고라서 역시 인쇄에서는 필요하지 않다.
    • 6쪽에서 보이는 것은 위젯이다. 역시 인쇄에서는 필요하지 않다.
    • 7쪽은 티스토리 저작권 정보이다. 화면이 아닌 인쇄 결과는 티스토리 회사에서 만든 페이지 구성대로 되지 않으므로 인쇄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다.
      CSS 적용 전 인쇄 미리보기

      CSS 적용 전 인쇄 미리보기

    • 인쇄 CSS 적용 후 화면 (전체 4쪽[각주:3]) : CSS 적용 전 화면과 비교하면, 헤더 부분이 모두 사라져서 앞부분이 아주 깔끔해졌다.[각주:4] 또한 화면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맨 마지막 쪽에 위젯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 이 부분도 script 태그와 embed 태그의 영향으로 보인다.[각주:5]
      CSS 적용 후 인쇄 미리보기 (IE)

      CSS 적용 후 인쇄 미리보기 (IE)

      CSS 적용 후 인쇄 미리보기 1 (FF)

      CSS 적용 후 인쇄 미리보기 1 (FF)

      CSS 적용 후 인쇄 미리보기 2 (FF)

      CSS 적용 후 인쇄 미리보기 2 (FF)

위와 같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6 환경에서는 구글 광고 및 위젯 사이에는 인쇄CSS 적용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다.

적용 및 원리

티스토리에서는 게시글 부분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 그 점을 이용하여 인쇄할 때 나타날 부분만 골라낼 수 있다. 또한 내가 했던 것처럼 자세히 할 필요도 없다. 그저 본문만 남겨도 된다.

이때 몇 가지를 중시해야 한다. 우선 티스토리 HTML 파일은 들여쓰기가 되어 있다. 이때 같은 단계끼리 짝을 짓도록 노력하라. 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할 부분을 찾아, 그것이 HTML 코드의 어느 부분인지를 알아내야 한다. 그 뒤에 알맞은 곳에 noprint 클래스를 삽입하여야 한다. 아래 그림에서는 <s_tb> 태그에 noprint 클래스를 삽입하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문을 잘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본문은 반드시 인쇄할 때 종이에 출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항은 티스토리 스킨 제작 가이드에 나오는 스킨의 구조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말한다면, 구글 광고가 없다면, <div class="article"> 태그를 찾아야 합니다. 구글 광고가 있다면 <div class="article">를 찾고, 그 뒤에 <div class="article_post"> 태그를 찾아야 합니다. 특히 <div class="article_post"> 부분은 티스토리 글쓰기에서 입력한 내용이 나타나는 부분입니다. [##_article_rep_desc_##] 치환자가 바로 본문을 만들어 주는 부분입니다. 이때 article 클래스 및 article 클래스 모듬[각주:6]이 화면에서 "게시글"을 이루게 됩니다. 앞서 말한 "본문"은 그러한 의미입니다. 따라서 인쇄할 때도 이 article 클래스 모듬 부분이 주를 이루게 해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paging 아이디 선택자와 header 아이디 선택자를 찾아야 한다. 이 두 부분은 반드시 인쇄할 때 출력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header 부분은 방문객에게는 쓸모가 없는 부분이 많고, paging 부분은 저작권 정보에 해당하는데 화면 구성에서는 옳지만, 인쇄에서는 그 저작권 정보가 그다지 유용하지 않다. 그러므로 인쇄할 때는 나타나지 않게 해야 한다. 하지만 이 부분을 모두 인쇄에서 나타나지 않게 하려면 굳이 HTML에서 찾기보다 인쇄CSS 파일에 아래와 같이 처리하면 된다.

  1. #paging     { display:none }
  2. #header     { display:none }

나머지 부분은 스스로 잘 찾아서 잘 처리하기 바란다.

PDF 저장

원래 인쇄CSS에 관심을 가지게 된 까닭이 바로 웹페이지를 PDF로 저장해 주는 기능 때문이었다. 이것은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의 게시글 블로그에 PDF 저장 단추를 달자를 읽고 나서 생각했다.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PDF 단추를 다는 기능은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각설하고, 이 PDF 저장 단추도 인쇄CSS를 이용하기 때문에 자신의 홈페이지에 인쇄CSS를 적용해 두면 PDF 저장 기능에서 더 짧은 시간에 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PDF 저장 기능은 외국 사이트에 웹페이지 정보를 보내면, 그곳에서 PDF로 저장해서 자신의 컴퓨터로 내려받을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아래 다운로드는 왕미친세상에 달아둔 PDF 저장 단추를 클릭하여 만든 PDF 파일이다. 참고하기 바란다.

다운로드

다음과 같이 아이디 페이지를 PDF 파일로 변환하였다.

관련 문서

  • 도아 님의 블로그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블로그에 PDF 저장 단추를 달자
  • Learn CSS : CSS 문법을 한국어로 번역해 놓은 사이트. 글자가 깨질 수도 있다. 문자셋을 한국어 (UTF-8) 또는 유니코드 (UTF-8)로 맞추면 해결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1. 참고로 파이어폭스는 전체 5쪽이었다. [본문으로]
  2.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은 CSS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모질라 파이어폭스도 비슷하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비하면 매우 양호하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가 많으므로 자료화면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따왔다. [본문으로]
  3. 참고로 파이어폭스는 80% 축소 인쇄로 전체 3쪽, 100% 인쇄로 전체 4쪽이었다. [본문으로]
  4. 파이어폭스에서는 아예 구글 광고가 사라져 있다(두 번째 그림) [본문으로]
  5. 파이어 폭스에서는 위젯 없이 공백으로 남아 있다.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 [본문으로]
  6. article 및 article_ 로 시작하는 클래스를 편의상 article 클래스 모듬이라고 하겠다. [본문으로]
Posted by koc/SALM 트랙백 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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