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9번제] 주시

주시

네가 무엇을 하든지•••.

난 그 결과를 기쁘게 보리라.

덧붙이는 말

말은 저렇게 했지만, 막상 일이 닥치자 공황에 빠져 버렸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도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평정을 유지할 수 없었다. 진짜로 잃게 되면 공황을 넘어 광기에 사로잡힐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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