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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미친놈의 왕미친세상입니다. 미친 소리는 써도 되지만, 근거 없는 소리는 쓰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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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어젯밤(추석) 구름 사이로 보이던, 바로 그 달에게 비는 마음.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9월 25일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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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보나니!

신을 보나니!

어느 사람이 말하기를•••

내가 가진 것만 달라고 하세요. 그러면 모두 내어 드리리.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아 드리지 못해도
내일을 만들어갈 꿈은 드릴 수 있어요.

건강은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아 드리지 못해도
목숨은 드릴 수 있어요.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8월 17일에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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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고인 마음

고이네, 고인다네.
아아, 임이여!

견우직녀 만나는
은하수 건너
아련히 떠나가네.
서산 간다네.

저 하늘을 바라네.
달바라기네.

덧붙이는 말

이 글은 2011년 6월 26일에 처음 작성되었습니다.
이 "고인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시를 지었으나, 이번에 지은 이 시를 빼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1994년에 원고를 잃어버렸거든요.

  • 고인 마음 : 사랑하는 마음.
  • 고이네 : 사랑하네.
  • 바라네 : 바라보네 / 바람(기원) - 중의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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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30일간의 생각.
거기서 바라는 안녕이라는 삶.

덧붙이는 말

딱히 30일로 정할 이유는 없지만, 이 글을 쓴 1999년 6월 13일 이후 약 30여일간 천일번제를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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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바라지 않는다.
그러나 끊임없이 투정한다.

덧붙이는 말

제 친구의 여자친구가 늘 말했죠.

난 바라는 거 없다.

그래놓고설랑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참 요구사항도 다양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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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꿈이라는
삶의 반란을 바라며,

덧붙이는 말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이 "짧은 글"을 며칠에 걸쳐 적고 있다. 당시에는 뭔가 의미가 있어 이렇게 했을 테지만, 지금 옮기는 나로서는나당시의 나를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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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아버지여, 이 잔을 내게서 옮기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마가복음 14장36절

덧붙이는 말

현재 많이 보는 개역개정성경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마가복음 14장36절

그런데 신의 사랑인지 인간의 신에 대한 사랑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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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바람에 우는 가랑잎.

덧붙이는 말

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며 소리내는 가랑잎의 모습이, 사랑싸움에 이리저리 갈팡질팡하는 모습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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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당신을 위해 꿈을 잇는 것.

덧붙이는 말

앞글만 봤을 때는 잘 몰랐지만 이 글을 함께 보자 당시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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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하늘에 뜬 별을 바라
언약을 맺는 것.

덧붙이는 말

아마도 "하늘에 뜬 별을 바라보며, 그것을 바라, 언약을 맺는 것"이라는 뜻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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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확인

난 사실 죽고 싶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난 확인하고 싶어졌다.

덧붙이는 말

확인하고 싶어진 것이 무엇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그래서 "사랑의 확인"이라고 제목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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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비와 지어미

그대여!
나에게 바람 하나 있어,
하루라도 그대의 지아버기 되고 싶소.
단 하루라도 나의 지어미가 되어 주오.

덧붙이는 말

어제(2011년 4월 3일) 순천에서 화순으로 넘어오는 버스 안에서 불현듯 위 본문 내용이 생각났다.
그러다가 내가 진정 바라는 게 그게 아니라는 생각에 눈시울을 적셨다.
진정 바라는 것은 단 한 번만이라도 그대를 다시 볼 수 있기를, 죽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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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랐네! 2

낮에 들었네라.

한 사람이 한 여인을 사랑했네.
그 남자는 등이 굽은 곱사등이였지.

그는 여인을 사랑했지만,
그녀는 그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어느날 그가 길을 가는데, 저편에 그녀가 있었다.
그는 그녀에게 다가갔고, 그녀는 피했다.

그때 그가 그녀에게 이렇게 물었지.

"당신은 당신 남편의 등이 굽은 걸 원하시오?"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청혼을 받아들일 수 없어요."
"그렇소! 하지만 내 말 좀 들어주오."
난 태어나기 전에 나에게 주어진 배우자의 모습을 보게 되었소.
그런데 그녀는 너무나 아름다웠ㅈ만, 등이 굽은 곱사등이였소.
난 참을 수가 없었소. 그래서 신께 요구했소.
"난 곱사등이라도 상관없소.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여인이 곱사등이라는 것은 참을 수 없소.
난 내가 사랑하는 여인이 가장 아름답기를 바라오."

그녀는 그의 말이 거짓임을 깨달아 알고 있었지만,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 없었다.

덧붙이는 말

맨 앞의 "낮에 들었네라"는 1999년 4월 2일 낮에 들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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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랐네! 1

신이시여!
왜 그에게 그토록
험한 삶을 주시려 하나이까?
저는 땅을 기어도 좋으니
그에게는 영광을•••.

- 어느 사지가 없는 이는 고백 -
"그"는 "아름다운 이"의 반려자였다.

덧붙이는 말

본문에서 "그"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 "아름다운 이"는 "사지가 없는 이"다.

이건 1999년 3월 31일에 쓴 글이다. 번호는 314번이지만 블로그에 올리면서 다른 글이 조금 추가되어 338번이 되었다.
예전에 적어둔 것(공책)을 찾았다. 393번제까지니 앞으로 석 달 정도는 더 천일번제를 올릴 수 있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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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

이 밤에……
나는 그냥
잠들지 않으리……!

그대를 기리리!

덧붙이는 말

그 시절, 그 녀석이 잘되기를 밤마다 빌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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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늘,
언제까지나,
그리고
오늘도
행복하기를…….

덧붙이는 말

그대의 행복을 기원하는 글이 그때는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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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그냥 행복하기를!

덧붙이는 말

새해첫날은 '설날'이다. 오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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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차라리 없다면
바라지도 않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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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소서.

별이여!
언제나
언제까지나
당신을 잊지 못할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시몬을 잊지 못하듯이

늘 행복하소서.

덧붙이는 말

그러고 보니 저는 제가 좋아했던 사람을 모두 잊지 못하고 있군요. 하긴 잊는다면, 그 마음 자체가 거짓일 테지요.

하, 제300번제입니다. 이 300개의 글도 힘들어 죽겠는데, 셰헤라자드는 어떻게 천 날 밤 그리고 하룻밤을 더 이야기를 했을까요? 그녀에게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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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언제나 행복하소서.

덧붙이는 말

많이 짧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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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불안하다.
너를 영원히
볼 수 없을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만…….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 거지? 응.
말해 주렴.

덧붙이는 말

마지막 "말해 주렴."은 누구에게 한 말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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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학교에서 보는 하늘은 더욱 맑네요.
당신이 없는 인터넷을
위해 오늘도 돌아보고 있어요.
당신이 돌아와만 준다면.

덧붙이는 말

이 글은 옮겨적는 과정에서 추가된 듯싶다. 내가 PC통신과 인터넷(원문에는 통신망 이름)을 접한 때가 대학 때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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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죽음

신은 죽었을까?

아니, 아직 살아 있다.

내가 죽이려 하기 전부터
많은 사람이 죽이려다 실패했으므로.

그리고
나의 소원을 아직 듣지 않았으므로.

덧붙이는 말

그러고 보면, 나도 반항기가 다분하다.
괜히 신에게 시비나 걸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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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기 전에는, 아니 블로그에 올리기 전에는 제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라는 제목으로 글을 이렇게 많이(과연 네 개가 많을는지는 모르겠네요) 지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하하! ^_____________________^

이 글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을 맞아 썼던 글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생일 축하합니다.

그대여!

이 아름다운 계절에 그대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

오늘은 달이 축복하는 그대의 생일입니다.

이 좋은 날에 나 그대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그대는 이곳에 있지 않습니다. 바라고 또 바라도 그대는 오지 않고……. 이제는 잊으려 합니다.

이제는 잊으려 합니다.

그대에게 사랑노래를 띄운 지 벌서 여러 해! 보내지 못할 글들을 (종이에) 써보고 찢기를 그에 버금가는 해! 그 시간만큼 저는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의 갑절은 됨직한 슬픔을 저는 견딜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기쁨을 내어놓으리라.

그대를 생각한 횟수만큼 저는 희망을 가집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약없는 만남에서 나온 희망! 언제나 가슴 한구석이 비어버린 그 허전함을 함께 가져다 줍니다. 그 허전함은 언제 채워진다는 기약도 없습니다.

알아주십시오.

잊고 싶어서 잊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덧붙이는 말

위에서 썼듯이 이 글은 생일을 맞은 "그대"를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사항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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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일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비는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쉽고 기쁜 일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비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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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람

천, 그리고 하루 동안
나는 지금 사랑 이야기를 적고 있다.

하지만, 나는 내심 바라고 있지 않다.
그 전에 너를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

이 부칠 수 없는 편지와 같은 글을 끝내고 싶지는 않다.

나는 오직 하나의 부칠 수 있는 편지가 필요하다.

사랑한다…….
가이없이…….

덧붙이는 말

처음에는 위 시처럼 하루에 하나씩 적었습니다. 이건 몇 번 앞에서 밝혔듯이 이미 정리한 것을 올리는 거라서 하루에 몇 개씩도 올라옵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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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라는 글의 원본입니다. 원래는 두 개의 글인데 하나로 합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라는 글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쓴 글을 대학교 시절에 정리하여 만든 것이 바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라는 글이죠.

[127번제]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1

좋은 말이 있었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내가 바라는 것이 있는데,
그대가 두 번 울 것을
한 번만 울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슬픔도 그만큼 줄어들겠죠.

[128번제]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2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내가 바라는 것이 또 하나 있는데,
그대가 세 번 웃을 것을
네 번 웃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기쁨도 그만큼 늘어나겠죠.

덧붙이는 말

참고로 제목이 "나의 사랑하는 사람아!"가 아닌 까닭은 그 글귀가 한국어 문법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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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사랑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은
왠지 뻔뻔스럽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늘 그대에게는
죄송스럽고,
늘 당신에게는…….

그러나 내가 그대를 잊지 못함은
그대를 잊으면
내 삶의 바람도 함께
사라져 버릴는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입니다.

덧붙이는 말

원래의 글에서는 "그대" 대신에 "당신"이 쓰였고, 그밖에 몇몇 낱말이 쓰였습니다. 뭐, 위와 같이 바뀌었으나, 이전의 내용과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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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요.
   따스한 빛이 들도록…….

말을 나눠요.
   기쁜 마음이 커지도록…….

슬픔을 다져요.
   보이지 않게 작아지도록…….

양팔을 펼쳐요.
   그대의 복이 퍼지도록…….

눈을 맞춰요.
   아린 가슴이 전해지도록…….

어깨를 기대요.
   그대 바람이 다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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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고 싶다.

나는 말하고 싶다.
저 별이 너무 커서 내 마음 속 사랑의 여백을 나타낼 수 없어서 애가 탄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물감을 섞어서 사랑의 색을 만들려고 해도, 그처럼 맑고, 밝고, 곱지 않아서 속이 상한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아무리 예쁜 낱말을 골라도 내 사랑만큼 예쁘지 않아 해 줄 말이 없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아무리 좋은 소리를 들어도 그대가 나에게 들려준 목소리보다 곱지 못해 안타깝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그냥 잠들고 싶어도, 천정에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타나 거꾸로 세어야 한다고…….
그래서 늘 부시시한 얼굴만 보이게 되어 미안하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꿈 속에서 언제나 나는 낙원에 있다고…….
그대 언제나 꿈속에서 나를 반기네.

 

덧붙이는 말

2연 2행에서 "곱지 않아서"는 원래 "아름답지 않아서"였으나 블로그에 올리면서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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