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

'자애'로운 감나무
'어머니의 사랑'같은 루피너스
'대자연의 사랑'이 담긴 목련
'서로 사랑'할 줄 아는 석류나무
'아버지의 사랑' 같은 인동덩굴
'자연의 애정'을 나타내는 태산목
'모든 이를 사랑하는(박애)' 포인세티아

덧붙이는 말

이번에는 딱 펼쳐서 그곳에 있는 글을 적은 게 아니라, 일부러 꽃말을 찾았습니다. 적혀 있더군요. 그런데 삐삐약어 바로 뒤에 있었네요. 엉뚱한 곳만 찾았다는... ㅡㅡ;;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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