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6번제] 별

학교에서 출발할 때에는 별이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훤히 보인다.

왠지 너를 본 듯하다.

덧붙이는 말

당시 나는 '별'이라고 '그 녀석'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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