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서로를 믿는 것

좋아하던 사람과 오랫동안 헤어져서
혹시나 바람 피우피우지 않을까 걱정되고 불안해도
나만의 그대를 믿는 마음

덧붙이는 말

가끔 애인이 자꾸 자기보다 더 예쁜 여자에게 눈길을 준다면서 고민을 털어놓는 여자애들을 보면 한 대 패주고 싶어진다. 노총각 염장 지르기도, 그 정도면 예술의 경지를 넘어서 도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봐야겠다.

Posted by koc/SALM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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