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BLOG main image
왕미친놈의 왕미친세상입니다. 미친 소리는 써도 되지만, 근거 없는 소리는 쓰면 안 됩니다.

2019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NOV DEC << >>
Augus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사랑이란

바라보기!

그저 멀리서 바라본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

덧붙이는 말

이 글은 2011년 8월 18일 처음 작성했습니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486번제] 사랑이란? 276  (2) 2011.08.24
[제485번제] 사랑이란? 275  (0) 2011.08.23
[제484번제] 사랑이란? 274  (2) 2011.08.22
[제483번제] 사랑이란? 273  (0) 2011.08.21
[제482번제] 사랑이란? 272  (0) 2011.08.20
[제481번제] 사랑이란? 271  (0) 2011.08.19
글쓴이는 koc/SALM입니다.
본문에 저작권에 대한 사항이 나타나지 않거나, 저작권이 BY-SA로 표기되어 있다면,
이 글은 GFDL로 공개한 글입니다.

사랑이란?

하늘에 뜬 별을 바라
언약을 맺는 것.

덧붙이는 말

아마도 "하늘에 뜬 별을 바라보며, 그것을 바라, 언약을 맺는 것"이라는 뜻으로 여겨진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371번제] 사랑이란? 178  (0) 2011.05.02
[제370번제] 사랑이란? 177  (0) 2011.05.01
[제369번제] 사랑이란? 176  (0) 2011.04.30
[제368번제] 사랑이란? 175  (0) 2011.04.29
[제367번제] 사랑이란? 174  (0) 2011.04.28
[제366번제] 사랑이란? 173  (0) 2011.04.27
글쓴이는 koc/SALM입니다.
본문에 저작권에 대한 사항이 나타나지 않거나, 저작권이 BY-SA로 표기되어 있다면,
이 글은 GFDL로 공개한 글입니다.

언젠가 저는 떠나야 합니다.

언젠가 저는 떠나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전까지는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언젠가 그대를 떠나보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때까지는
그대를
바라봐도 될까요?

언젠가 저는 잊혀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만이라도
그대를
불러도 될까요?

언젠가 그대를 잊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그대를
새기어도 될까요?

덧붙이는 말

딱 보면 "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311번제] 아름다울까?  (0) 2011.03.04
[제310번제] 누구인가?  (0) 2011.03.03
[제309번제] 언젠가 저는 떠나야 합니다.  (0) 2011.03.02
[제308번제] 고백  (0) 2011.03.01
[제307번제] (새해첫날) 기원  (0) 2011.02.28
[제306번제] 꿈  (0) 2011.02.27
글쓴이는 koc/SALM입니다.
본문에 저작권에 대한 사항이 나타나지 않거나, 저작권이 BY-SA로 표기되어 있다면,
이 글은 GFDL로 공개한 글입니다.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05)
스크립트 (22)
벌레와 팁 (126)
소프트웨어 (240)
하드웨어 (6)
이야기 (24)
말의 나무 (506)
미쳐보자 (22)
일기 (48)
아이폰 (10)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