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외인구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1.20 [제201번제] 여러 사랑 1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한다.
  2. 2010.08.29 [제101번제] 애국

[제201번제] 여러 사랑 1 -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한다.

사랑의 형태에는 여러 가지가 있죠. 그런 형태를 하나씩 밝혀 보겠습니다.

까치의 사랑

이현세의 《공포의 외인구단》 주인공 오혜성의 사랑은 매우 맹목적이죠. 정수라의 〈난 너에게〉에 나타나듯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절대적 사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작가 이현세의 굽이진 개인사 때문인지, 그의 작품에는 이와 같은 여성에 대한 맹목적 사랑을 다룬 것이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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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번제] 애국

애국

《공포의 외인구단》(2001년판)에 보면 애국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뭐, 정확하게는 "강함"에 대한 이야기죠.

제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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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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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말

오늘 8월 29일은 국치일입니다. 슬픈 날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죠.

p.s. 이현세 님처럼 진정한 우익만 한나라당에 꽉꽉 차 있다면 좋겠는데, 어찌된 일인지 친일파 후손이 득세하는 당이 한나라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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