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오래 사랑하냐고요? - 그가 아는 사랑의 크기

[code text]사랑은 아무래도 모르겠습니다. 왜냐고요? 사랑에는 너무나 많은 뜻이 있으니까요. 제가 아는 건 겨우 그대가 손가락 하나로 가린 하늘의 별만큼…….[/code]

덧붙이는 말

일단 "얼마나 오래 사랑하냐고요?" 시리즈는 끝이 났습니다. 나중에 또 나올 수도 있지만, 일단 여기에서 중단.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밝혀두는데요, 이거 마음대로 베끼셔도 됩니다. 널리 퍼뜨려도 됩니다. 네이버 등에 마음껏 펌질해도 됩니다. 하지만 가끔 원작자가 따로 표기되는 글은 그 원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아무쪼록 그런 글은 링크로 처리해 주세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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