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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미친놈의 왕미친세상입니다. 미친 소리는 써도 되지만, 근거 없는 소리는 쓰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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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Somethings elusive.

사랑이란

때로는 알 수 없는 것.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9월 5일에 처음 작성했습니다.
오늘 그녀를 만나러 목포에 갔다가 그냥 돌아와야 했습니다. 목포에 도착한 뒤에야 오지 말라는 이메일을 확인했거든요. 그녀의 집 앞까지 갔다가 초인종조차 안 누르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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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koc/SALM입니다.
본문에 저작권에 대한 사항이 나타나지 않거나, 저작권이 BY-SA로 표기되어 있다면,
이 글은 GFDL로 공개한 글입니다.

사랑이란?

알 수 없는 것.

"그미"는 매일매일 우리집에 전화하고,
   "그미"는 함께 있으면 언제나 진심으로 기뻐하는 것 같고,
   나와 조금이라도 함께 있으려고 교문에서 기다리고…….

"그미"는 정말 내게는 과분해.

그런데……
   난…….

마주치기만 하면,
   잔소리하고,
   날 기생충이라고 혐오하고,
   가방으로 머리를 치는…….

그런 아주 못되먹은,
   여자다운 데라고는 전혀 없는 여자가 너무 좋아!

정말이지, 나도 이렇게 멍청한 내가 너무 싫어.

덧붙이는 말

정말이지 저런 여자가 둘씩이나 있는 주인공이 너무 부러웠던 적이 있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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