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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미친놈의 왕미친세상입니다. 미친 소리는 써도 되지만, 근거 없는 소리는 쓰면 안 됩니다.


사랑이란

어젯밤(추석) 구름 사이로 보이던, 바로 그 달에게 비는 마음.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9월 25일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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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5 11:53
    비밀댓글입니다

꽃말

'영원한 사랑'을 품은 도라지꽃
'시들지 않는 사랑'의 맨드라미
'변치 않는 사랑'만큼 변치 않는 천일홍

'불멸의 애정'을 간직한 자줏빛 튤립
'변함없는 사랑'을 일깨우는 하늘나리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하얀 비단향꽃무

덧붙이는 말

꽃 한두 가지는 꼭 위키백과에 없더군요. 구글신께 부탁을 드려서 찾았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줄은 원래 스토크(stock)였는데, 비단향꽃무로 바꾸었습니다.

추석이라고 마음 앞 공동묘지 입구에서는 꽃을 많이 팔더군요. 대부분 '국화'입니다. 간혹 다른 꽃도 보이는데, 그래 봐야 '카네이션'과 '안개꽃'이네요.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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