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1.08.24 [제486번제] 사랑이란? 276 (2)
  2. 2011.06.26 [제426번제] 사랑이란? 233
  3. 2011.05.18 [제387번제] 사랑이란? 194
  4. 2011.01.19 [제263번제] 어젯밤 꿈
  5. 2011.01.18 [제262번제] 밝은 달
  6. 2010.09.20 [제134번제] 우울
  7. 2010.08.19 [제90번제] 가장 아름다운 이름
  8. 2009.03.28 블로그, 첫 한 달

[제486번제] 사랑이란? 276

사랑이란

어젯밤(추석) 구름 사이로 보이던, 바로 그 달에게 비는 마음.

덧붙이는 말

이 글은 1999년 9월 25일 처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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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6번제] 사랑이란? 233

사랑이란?

고인 마음

고이네, 고인다네.
아아, 임이여!

견우직녀 만나는
은하수 건너
아련히 떠나가네.
서산 간다네.

저 하늘을 바라네.
달바라기네.

덧붙이는 말

이 글은 2011년 6월 26일에 처음 작성되었습니다.
이 "고인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시를 지었으나, 이번에 지은 이 시를 빼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1994년에 원고를 잃어버렸거든요.

  • 고인 마음 : 사랑하는 마음.
  • 고이네 : 사랑하네.
  • 바라네 : 바라보네 / 바람(기원) - 중의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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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7번제] 사랑이란? 194

사랑이란?

구름을 벗어난 달이 바라는 달.

덧붙이는 말

"자기애"와 관련한 말이 아닐까 짐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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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번제] 어젯밤 꿈

꿈속의 보물

어젯밤 꿈에 본 검정진주를
그대와 나누고 싶어라.

덧붙이는 말

어젯밤 꿈에 그 녀석과 달에 궁전을 짓고 살았더랬죠. 후후!
그래서인지 왠지 이 글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덧// 원문에는 제목이 없어서 새로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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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번제] 밝은 달

소원을 비는 달

오늘은 달이 엄청 밝습니다.

그 달에게 빌어 봅니다.

당신이 행복하기를…….

덧붙이는 말

오늘은 섣달보름입니다.
올해 마지막(?) 보름달이니만큼 새해 소망을 빌어보시기 바랍니다.

원문에는 제목이 없어서 새로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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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4번제] 우울

우울

밤이 어두울 때면
괜스리 우울해집니다.

별에게
그대의 행복을 빌 수
없으니까요.

밤이 어두울 때면
괜스리 울어 봅니다.

별도 달도
나를 볼 수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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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번제] 가장 아름다운 이름

가장 아름다운 이름은?

10) 말로 나타내지 못할 그대

9) 말은 되레 부족한 그대
말은 도리어 부족한 너

8) 가장 아름다운 그대

7) 별보다 예쁜 그대
해처럼 따스한 너

6) 꽃보다 고운 너
달처럼 밝은 너

5) 보석같은 너
꽃같은 그대

4) 빛나는 너

3) 역시 너

2) 또 너

1) 너

덧붙이는 말

정수라의 난 너에게를 자주 부르다 보니, 우연히 여섯 자와 일곱 자로 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도 채워 넣은 게 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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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첫 한 달

이제 곧 한 달이 된다. 그런데 몇 가지 생각과는 다른 일이 생겼다.

현실과 생각은 다르다.

우선 나는 블로그 왕미친세상을 만들 때 배치파일을 주제로 삼아 만들었다. 그런데 정작 배치파일을 주제로 글을 올린 적은 가장 적다. 물론 아직 글이 하나도 달리지 않은 좋은 사이트도 있지만, 논외로 하자. 그 이유는, 아마도, 나 스스로가 배치파일을 안다고 생각하는 글이 아니라, 함께 배운다거나 복습해 본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배치파일 소스를 간단하게 열 줄도 안 되게 만들더라도 그것을 고치기만 서너 차례나 더 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채택되는 경우는 그 짓을 한두 차례 더 한 뒤이다. 그러다 보니 순수하게 글을 쓰는 시간은 30분도 채 걸리지 않지만, 소스 파일을 만들어 정리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만 하루 꼬박 걸리거나 아니면 이삼일은 걸리게 된다.

화면 구성에서 검은 바탕에 하얀 글씨/회색 글씨가 잘 보이리라 생각했다. 물론 내 모니터에서는 잘 보였으나, PC방 등에서 LCD 모니터에서는 조금 문제가 있었다. 반사광 때문인지 화면 전체가 검게 나오면서 글씨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하얀 바탕에 검은 글씨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다행이라면, 글씨가 커서 그나마 보인다는 점이다. 작은 글씨였다면 진짜 암울하다. 전혀 보이지 않았을는지도 모른다.

집중!

그 다음 문제는 내가 좀 오지랖이 넓다는 데 있었다. 배치파일 하나만 해도 시간이 모자랄 판에 프로그램 버그도 찾겠다, 유틸리티도 소개하겠다 등등 잡다한 데 손을 뻗고 있었다. 결국 오늘 잡학사전과 개똥철학은 삭제했다. IT 블로그는 IT만! (일기는 논외로 하자.)

좋은 점도 있다.

직업 작가는 아니지만, 소설을 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 약간의 난조를 보였는데,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아마도 자꾸 글을 쓰다 보니 소설과 관련이 없더라도 무언가 도움이 되나 보다.

 

할일

결국 앞으로 해야 할 일은 스킨을 밝게 바꾸든가, 아니면 나에게 맞게 간소한 스킨을 만들든가 하는 거다. 일단 밝은 스킨으로 바꾸고, 그 다음에 나에게 맞는 스킨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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