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BLOG main image
왕미친놈의 왕미친세상입니다. 미친 소리는 써도 되지만, 근거 없는 소리는 쓰면 안 됩니다.
2019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NOV DEC << >>
Augus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학교에서 출발할 때에는 별이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훤히 보인다.

왠지 너를 본 듯하다.

덧붙이는 말

당시 나는 '별'이라고 '그 녀석'을 불렀다.


'말의 나무 > 천일번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288번제] 부지런한 삶  (0) 2011.02.09
[제287번제] 하늘  (0) 2011.02.08
[제286번제] 별  (0) 2011.02.07
[제285번제] 할 수 있을까?  (0) 2011.02.06
[제284번제] 진 (眞)  (0) 2011.02.05
[제282번제] 비  (0) 2011.02.04
글쓴이는 koc/SALM입니다.
본문에 저작권에 대한 사항이 나타나지 않거나, 저작권이 BY-SA로 표기되어 있다면,
이 글은 GFDL로 공개한 글입니다.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05)
스크립트 (22)
벌레와 팁 (126)
소프트웨어 (240)
하드웨어 (6)
이야기 (24)
말의 나무 (506)
미쳐보자 (22)
일기 (48)
아이폰 (10)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