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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미친놈의 왕미친세상입니다. 미친 소리는 써도 되지만, 근거 없는 소리는 쓰면 안 됩니다.


생각

어제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눈이내렸다.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름다운 생각을 하고 있겠지.

덧붙이는 말

그대는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애인 생각? 저는 그저 행복했으면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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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이 소복히 쌓였다.
하냔 눈처럼
네 마음도
깨끗하기를…….

덧붙이는 말

이것도 눈이 왔을 무렵에 적은 글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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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산비탈에 남은 눈처럼
언제나 아련하리라.
그대,
나의 사랑아!

덧붙이는 말

눈이 왔을 무렵에 적은 글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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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

하늘아!

그대가 있는 곳에도 비를 뿌렸니?

내 마음도 함께 뿌려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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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요.
   따스한 빛이 들도록…….

말을 나눠요.
   기쁜 마음이 커지도록…….

슬픔을 다져요.
   보이지 않게 작아지도록…….

양팔을 펼쳐요.
   그대의 복이 퍼지도록…….

눈을 맞춰요.
   아린 가슴이 전해지도록…….

어깨를 기대요.
   그대 바람이 다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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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하품을 하지 않습니다.
   내가 입을 벌리고 하품할 때, 그대의 웃음소리 들리는 듯하기에…….

편지를 쓰지 않습니다.
   다른 이에게 쓰던 편지도 어느새 그대를 위한 말로 가득 차 버리기에…….

하늘을 보지 않습니다.
   저 맑은 하늘은 그대의 눈동자처럼 맑기에…….

눈을 감지 않습니다.
   그대 얼굴 떠올라 견딜 수 없기에…….

나, 그대 사랑하지 않으리.
   아무 때고 하품할 수 있을 테고…
   편지도 맘껏 쓸 수 있을 테고…
   저 맑은 하늘을 바라볼 수 있을 테고…
   피곤하면 눈감아 볼 수도 있을 테고…….

그러나, 어리석게도
   나, 그대를 사랑해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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