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1.06.13 [제413번제] 사랑이란? 220
  2. 2011.06.06 [제406번제] 사랑이란? 213
  3. 2011.06.05 [제405번제] 사랑이란? 212
  4. 2011.06.03 [제403번제] 사랑이란? 210
  5. 2011.05.30 [제399번제] 사랑이란? 206
  6. 2011.05.29 [제398번제] 사랑이란? 205
  7. 2011.05.28 [제397번제] 사랑이란? 204
  8. 2011.04.15 [제354번제] 사랑이란? 161
  9. 2011.03.31 [제338번제] 난 바랐네 1
  10. 2011.03.24 [제331번제] Scrawl
  11. 2011.03.13 [제320번제] 내 사랑이 거짓이라면
  12. 2011.03.11 [제318번제] 고백 - 2
  13. 2011.02.01 [제279번제] 회의 (懷疑)
  14. 2011.01.23 [제267번제] 후회

[제413번제] 사랑이란? 220

사랑이란?

30일간의 생각.
거기서 바라는 안녕이라는 삶.

덧붙이는 말

딱히 30일로 정할 이유는 없지만, 이 글을 쓴 1999년 6월 13일 이후 약 30여일간 천일번제를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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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6번제] 사랑이란? 213

사랑이란?

앉아서 죽기보다
살리기 위해 죽는 삶.

덧붙이는 말

"순국"이란 저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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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5번제] 사랑이란? 212

사랑이란?

그대만의 그대라는
삶를 위한 삶.

덧붙이는 말

"그대" 시리즈는 이게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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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3번제] 사랑이란? 210

사랑이란?

그대라는
이름을 위한 삶.

덧붙이는 말

이번에는 "그대"라는 말이 반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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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9번제] 사랑이란? 206

사랑이란?

내일이라는
(삶의) 환영을 피하여,

덧붙이는 말

"짧은 글" 네 번째다. 이 글에는 원래 "삶의"라는 부분이 없었는데, 나중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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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8번제] 사랑이란? 205

사랑이란?

어제라는
삶의 발자국을 지우고,

덧붙이는 말

"짧은 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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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7번제] 사랑이란? 204

사랑이란?

오늘이라는
삶의 이정표를 뒤로 하고,

덧붙이는 말

"짧은 글" 두 번째다. 모두 합쳐야 하나가 되는 이 뻘짓을 그때는 왜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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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4번제] 사랑이란? 161

사랑이란?

그냥 그렇게 살지 못해
이렇게 사는 것.

덧붙이는 말

어제 올리고 나서 확인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내용이 지워져 있다. 그래서 다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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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8번제] 난 바랐네 1

난 바랐네! 1

신이시여!
왜 그에게 그토록
험한 삶을 주시려 하나이까?
저는 땅을 기어도 좋으니
그에게는 영광을•••.

- 어느 사지가 없는 이는 고백 -
"그"는 "아름다운 이"의 반려자였다.

덧붙이는 말

본문에서 "그"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 "아름다운 이"는 "사지가 없는 이"다.

이건 1999년 3월 31일에 쓴 글이다. 번호는 314번이지만 블로그에 올리면서 다른 글이 조금 추가되어 338번이 되었다.
예전에 적어둔 것(공책)을 찾았다. 393번제까지니 앞으로 석 달 정도는 더 천일번제를 올릴 수 있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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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1번제] Scrawl

Scrawl

나의 삶은……
그대가 없던 적에
부질없는 낙서와 같았나니……!

덧붙이는 말

저는 지금 낙서를 하고 있는가요? 아니면 연서를 쓰고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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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0번제] 내 사랑이 거짓이라면

내 사랑이 거짓이라면

거짓이라면
난 차라리 무의미한
삶을 살겠소.

덧붙이는 말

시처럼 보이지만, 아닐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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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8번제] 고백 - 2

고백

언제나 사랑한다면,
난 지금 살아 있지 못할 테고,
지금 사랑하지 않는다면,
난 어제 죽었을 테요.

덧붙이는 말

정서한 것을 보니 제목이 "고백"이다. 그런데 분명 며칠 전에 이 제목을 썼다는 생각이 퍼뜩 들더라.
그래서 검색해 보고 꼬리표를 붙여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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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9번제] 회의 (懷疑)

회의 (懷疑)

살아 있음에 대한 회의?

그런 건 없다.

살아 있기에 행복하다.

내일은 너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덧붙이는 말

내 존재에 대한 의심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적도 있었죠.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리석은 시절이기도 하고,
뭘 그리 빡빡하게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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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7번제] 후회

후회

후회가 된다.

죽어도 나는 네가 있는 곳에 가까기 가기 힘든데…….

왜?
나는 네가 어디 사는지조차 모르잖아.

후후!
늘 행복하기를…….

덧붙이는 말

종교 문제로 고민하기도 했었죠.
이 글은 [제261번제] 자살 충동의 다음날 적은 글입니다.

내용은 두서가 없습니다. 주어/목적어도 불분명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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