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나는 아직 사랑을 버리지 않았다.

[code text]갑돌이 : 아직도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요? 그것 참 이해할 수 없군요! 너무 이상해요! 어떻게 그대 같은 사람이……. 을동이 : 후후, 이상하다고요? 고마워요. 갑돌이 : 예, 고맙다고요? 난 그대를 놀리는 거라고요! 을동이 : 하지만 그건 가장 좋은 사랑의 말입니다. 지금까지 사랑하는 것이 이상하다는 것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거든요.[/code]

덧붙이는 말

무슨 까닭에서인지 이어져야 할 만한 내용인데 중간에 절단되어 있네요. 처음 적은 대로 절단(!)하겠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얼마나 오래 사랑하냐고요? - 그가 아는 사랑의 크기

[code text]사랑은 아무래도 모르겠습니다. 왜냐고요? 사랑에는 너무나 많은 뜻이 있으니까요. 제가 아는 건 겨우 그대가 손가락 하나로 가린 하늘의 별만큼…….[/code]

덧붙이는 말

일단 "얼마나 오래 사랑하냐고요?" 시리즈는 끝이 났습니다. 나중에 또 나올 수도 있지만, 일단 여기에서 중단.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밝혀두는데요, 이거 마음대로 베끼셔도 됩니다. 널리 퍼뜨려도 됩니다. 네이버 등에 마음껏 펌질해도 됩니다. 하지만 가끔 원작자가 따로 표기되는 글은 그 원작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아무쪼록 그런 글은 링크로 처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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