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1.06.22 [제422번제] 사랑이란? 229
  2. 2011.05.15 [제384번제] 사랑이란? 191
  3. 2011.03.30 [제337번제] 말 하나에
  4. 2010.11.26 [제207번제] 사랑이란? 110
  5. 2010.10.03 [제148번제] 끝없는 사랑 1
  6. 2010.08.19 [제90번제] 가장 아름다운 이름
  7. 2010.08.15 [제82번제] 사랑의 말
  8. 2010.08.03 [제70번제] 사랑이란? 48
  9. 2010.07.20 [제56번제] 가장 아름다운 말
  10. 2010.07.13 나는 말하고 싶다.
  11. 2010.06.25 사랑이란? 13
  12. 2010.06.23 사랑이란? 10

[제422번제] 사랑이란? 229

사랑이란?

말로써 증표를 대신하는 것.

말로써 불변을 확신한다면, 그리하라!

덧붙이는 말

이 글은 2011년 6월 22일에 처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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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4번제] 사랑이란? 191

사랑이란?

무덤 앞 비문에 남겨진 말.

나 , 그대를 그렸노라.

덧붙이는 말

비문에 저런 말이 있으면 왠지 숙연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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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7번제] 말 하나에

말 하나에

말 하나에
사랑 하나씩
생겨난다면,

난 너를 사랑하지 않으리.
사랑도 흔하면 가치가 없으니까.

덧붙이는 말

어제 글은 1999년 3월 29일에 쓴 글이고, 오늘 이 글은 3월 30일에 쓴 글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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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7번제] 사랑이란? 110

사랑이란

사랑하는 그대가 너무 말이 없다면,
내가 그대에게 간지럼을 태워 억지로라도 웃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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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8번제] 끝없는 사랑 1

끝없는 사랑

나는 아직 사랑을 버리지 않았다.

[code text]갑돌이 : 아직도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요? 그것 참 이해할 수 없군요! 너무 이상해요! 어떻게 그대 같은 사람이……. 을동이 : 후후, 이상하다고요? 고마워요. 갑돌이 : 예, 고맙다고요? 난 그대를 놀리는 거라고요! 을동이 : 하지만 그건 가장 좋은 사랑의 말입니다. 지금까지 사랑하는 것이 이상하다는 것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거든요.[/code]

덧붙이는 말

무슨 까닭에서인지 이어져야 할 만한 내용인데 중간에 절단되어 있네요. 처음 적은 대로 절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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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번제] 가장 아름다운 이름

가장 아름다운 이름은?

10) 말로 나타내지 못할 그대

9) 말은 되레 부족한 그대
말은 도리어 부족한 너

8) 가장 아름다운 그대

7) 별보다 예쁜 그대
해처럼 따스한 너

6) 꽃보다 고운 너
달처럼 밝은 너

5) 보석같은 너
꽃같은 그대

4) 빛나는 너

3) 역시 너

2) 또 너

1) 너

덧붙이는 말

정수라의 난 너에게를 자주 부르다 보니, 우연히 여섯 자와 일곱 자로 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도 채워 넣은 게 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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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번제] 사랑의 말

마음을 열어요.
   따스한 빛이 들도록…….

말을 나눠요.
   기쁜 마음이 커지도록…….

슬픔을 다져요.
   보이지 않게 작아지도록…….

양팔을 펼쳐요.
   그대의 복이 퍼지도록…….

눈을 맞춰요.
   아린 가슴이 전해지도록…….

어깨를 기대요.
   그대 바람이 다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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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번제] 사랑이란? 48

사랑이란?

  1.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고,
  2. 믿어야 하며,
  3. 말하면 모르고, 말하지 아니하면 알게 되며,
  4. 반대로 말해야 알고, 말하지 아니하면 숨겨진다.
  5. 마음을 나누어야 하며,
  6. 때로는 마음을 맞바꾸어야 하고,
  7. 오래될수록 좋으며,
  8. 어쩌다 새로울수록 좋기도 하다.
  9. 느낄 수 있음만으로 행복하며,
  10. 완전해지는 것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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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번제] 가장 아름다운 말

가장 아름다운 말

제가 아는
모든 아름다운 말을
여기에 적고 싶습니다.

하지만 몇 글자 긁적이다가 그만둡니다. 그것은 이미 제 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온갖 억지 꾸밈이 모인 거짓 덩어리일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하렵니다.

오직 하나 아름다운 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덧붙이는 말

보통 "당신"을 "그대"로 고치지만, 이 글은 행과 연을 고친 것 말고는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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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고 싶다.

나는 말하고 싶다.

나는 말하고 싶다.
저 별이 너무 커서 내 마음 속 사랑의 여백을 나타낼 수 없어서 애가 탄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물감을 섞어서 사랑의 색을 만들려고 해도, 그처럼 맑고, 밝고, 곱지 않아서 속이 상한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아무리 예쁜 낱말을 골라도 내 사랑만큼 예쁘지 않아 해 줄 말이 없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아무리 좋은 소리를 들어도 그대가 나에게 들려준 목소리보다 곱지 못해 안타깝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그냥 잠들고 싶어도, 천정에 그대의 맑은 웃음이 나타나 거꾸로 세어야 한다고…….
그래서 늘 부시시한 얼굴만 보이게 되어 미안하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꿈 속에서 언제나 나는 낙원에 있다고…….
그대 언제나 꿈속에서 나를 반기네.

 

덧붙이는 말

2연 2행에서 "곱지 않아서"는 원래 "아름답지 않아서"였으나 블로그에 올리면서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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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13

사랑이란?

  1. 못 이기는 척 져 주는 사랑
  2. 억지로라도 이기는 사랑
  3. 그러나 사랑이란,
    이겨도 이루지 못하고,
    지게 되면 더 이루기 힘든 것 또한
    사랑이다.

덧붙이는 말

지금은 '사랑에는 승패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 내용을 쓸 무렵에는 저렇게 생각했나 봅니다. 지금 생각하면 영 아니다 싶은데 말입니다. "저때는 저랬었나?"라면서 추억에 잠겨 봅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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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10

사랑이란?

  1.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이 사랑이고, (연인의 사랑)
  2. 말해야 비로소 아는 것이 사랑이다. (홀로 사랑, 짝사랑)
  3. 그러나 사랑이란,
    말해도 모르고,
    말하지 아니하여도 모르는 것 또한
    사랑이다.

덧붙이는 말

처음 천일번제를 시작할 때 이 글이 "천일번제 7"로서 "사랑이란? 1"이었다. 그런데 블로그에 올리다 보니 순서가 조금 뒤죽박죽이 되었다. 결국 "사랑이란? 10"(천일번제 전체로서는 13번째 글이다)에 넣게 되었다.

처음 천일번제를 작성할 때는 314번제까지 나왔는데, 이번에는 꼭 천일번제를 채우고 싶다.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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