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진실을 애써 외면하는 것.

덧붙이는 말

진실을 인정하는 것과 외면하는 것은 동전의 앞뒤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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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진기 셔터가 물리는 그 순간.

덧붙이는 말

사진이 찍히는 순간은, 그저 순간이지만, 또한 영원이기도 하죠. 사랑도 그와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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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물을 구하는 자가 마시는 물 한 모금.

덧붙이는 말

내게 사랑은 그 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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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날마다 보내는 한마디 메시지.

덧붙이는 말

그 메시지도 사랑이고, 그것을 보내는 것도 사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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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그"가 동성임을 알았을 때조차
동성애자로 남기를 바라는 것.

덧붙이는 말

만화 내용에서 얻은 착상으로 적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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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파우스트가 영혼보다
더 원하던 것.

덧붙이는 말

어쩌다 보니 파우스트가 자주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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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꿈꾸지 않는 자가 꾸는 꿈.

덧붙이는 말

모순이지만 생각해 볼 만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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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모든 것을 잃어버린 뒤
처음으로 되찾은 것.

덧붙이는 말

애초부터 잃어버리지 않는다면 더 좋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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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희망마저 없다고 말하면,
"그것은 아니다."라고 부정할 수 있는 용기.

덧붙이는 말

희망이 언제나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사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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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어쩌다 보는 E-mail의 반가움

덧붙이는 말

전자우편이라고 해서 다 반갑지는 않겠지만,
"그"가 보내준 것이라면 당연히 반갑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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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창밖에 들려오는 소음 속에서 찾게 되는
그대의 발자국 소리.

덧붙이는 말

일주일 만에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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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그냥 그렇게 살지 못해
이렇게 사는 것.

덧붙이는 말

어제 올리고 나서 확인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내용이 지워져 있다. 그래서 다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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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떠나야 한다면,
오히려 남고 싶은 마음.

덧붙이는 말

예전에 이 말을 다른 사람들에게 해줬더니, "그건 집착이야!"라더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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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봄비에 나리는 벚꽃잎 같은 것.

덧붙이는 말

벚꽃잎 날리는 모습을 보고 쓴 글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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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이란? 눈물입니다.

길을 걷다가 뜬금없이 눈에서 펑펑 쏟아지는 눈물입니다.
멈추려 해도 멈추지 않는 눈물입니다.
때론 슬퍼서, 때론 외로워서, 때론 기뻐서,
눈물을 사랑을 타고 흘러내립니다.

덧붙이는 말

지난 주 화요일(2011년 3월 8일) 버스 타고 가는데, 갑자기 그녀석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 흘러 혼이 났다.
그때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오늘까지 기다렸다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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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그저 자연이다.
사랑은 어느새 스스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덧붙이는 말

어제 트위터에서 트윗을 남기다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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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이란? 현재형입니다.
현재진행형일 수도 있지만,
어제도 낼도 그리고 시방도
저는 "지금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덧붙이는 말

어제 글을 올리다가 문득 생각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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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랑이란?

내가 그를/그녀를 사랑하는구나!

이런 깨달음을 얻었는데,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면…….

대단히 슬프겠죠.

덧붙이는 말

떠나버린 뒤에야 사랑을 깨닫는다면 어찌 슬프지 않겠습니까?

사랑이란?

설령 마음을 전하지 못하였더라도,
자신이 사랑한 사람에 대해서는

아픔이 아닌,
후회가 아닌,
슬픔이 아닌,

"추억"으로 남게 된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이랍니다.

덧붙이는 말

그렇지요.
사랑은 제가 가진 연극 홍보 책자에 담긴 추억 같은 거랍니다.

사랑합니다. 2

그대의 사진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 있는 그녀는 아름답거나 멋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웃음만큼은 대단히 좋습니다.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간다 하더라도 저는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합니다.

덧붙이는 말

그 녀석과 알고 지낸 지 꽤 오래되지만, 어쩌다 보니 사진을 함께 찍은 일이 없네요.

그래서 그 녀석 사진은 연극 홍보 책자에 담긴 출연 배우 사진이 전부랍니다.


사랑합니다. 1

그대가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그대 모습을 본 적이 없지만,
그대 모습을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대 목소리를 들은 적이 없지만,
그대 목소리를 "듣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대 사는 곳을 알려준 적이 없지만,
그대 사는 곳을 "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만큼 그대를 사랑합니다.

덧붙이는 말

지금이라면, 위 시처럼 되었다면, 바로 구속될 겁니다.
스토킹 행위로!

덧// 검색창에 tag/시라고 입력하면 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이란?

잘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만큼
    만나고 싶다고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만큼……

잘 전해지는 것!
그게 바로 사랑!

사랑이란?

알 수 없는 것.

"그미"는 매일매일 우리집에 전화하고,
   "그미"는 함께 있으면 언제나 진심으로 기뻐하는 것 같고,
   나와 조금이라도 함께 있으려고 교문에서 기다리고…….

"그미"는 정말 내게는 과분해.

그런데……
   난…….

마주치기만 하면,
   잔소리하고,
   날 기생충이라고 혐오하고,
   가방으로 머리를 치는…….

그런 아주 못되먹은,
   여자다운 데라고는 전혀 없는 여자가 너무 좋아!

정말이지, 나도 이렇게 멍청한 내가 너무 싫어.

덧붙이는 말

정말이지 저런 여자가 둘씩이나 있는 주인공이 너무 부러웠던 적이 있답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사랑이란?

서로에게 상처를 주며,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고,
오해를 만들기도 하며,
오해를 이해로 만들어줍니다.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사랑하지 않습니다.

단호히 부인해도 가슴 속에서 끓어오르는 그것은 그 말을 부수어 버립니다.

끓어오르는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블로그)입니다.

볼테르의 저 말이야말로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사랑도 저와 같아서 사랑하는 그 사람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여야 합니다.
그 사람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그것을 감싸고 어루만지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이는 말

우연히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블로그에 들렀다가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이혼사유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이 성격 차이랍니다.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성격이 같은 사람은 없다는 걸 그들이 몰랐을까요?
아마도 성격 차이가 아니라,
상대방의 나와 다른 성격을 절대 인정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거나
나와 다른 성격을 틀린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은 아닐까요?

뭐, 진실이야 그들의 마음속에만 존재하겠죠.

사랑이란?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이랍니다.

가장 중요한 말이 무엇이냐고요?
바로 고백의 말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덧붙이는 말

이것도 너무 당연한 말이지요.
역시나 이 당연한 말을 잊고 사는 사람이 많고요.

여러분!
집에 가서 어버이께, 형제에게, 그리고 연인에게 한마디만 합시다.

사랑합니다.


사랑이란?

밤새 흘린 눈물에 젖은 베개
그것이 사랑의 증거입니다.

덧붙이는 말

아침에 일어나니 베개가 젖어 있더군요.
어젯밤 꿈에 그녀를 만났는데, 마구 울었기 때문이겠죠.
그러고 보니 꿈에서조차 그녀를 만난 마지막 때가 벌써 재작년인가 봅니다.

그건 그렇고 마흔이 낼모레인데, 지금도 꿈 좀 꿨다고 울다니, 거참, 싱숭생숭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2라는 글도 읽어 주십시오.

가슴 아픈 사랑이란?

사랑하는 마음을 그대에게 알릴 수조차 없는 사랑

슬픈 사랑이란?

사랑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미 알고서 시작한 사랑.

덧붙이는 말

로미오와 줄리엣》이 생각난다고요? 비슷하기는 하죠. 하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은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모르고" 시작한 사랑입니다요.

《로미오와 줄리엣》, 포드 브라운

《로미오와 줄리엣》, 포드 브라운. (위키백과에서 가져옴. 퍼블릭 도메인)

위 그림은 무려 퍼블릭 도메인이다. 저작권이 소멸된 저작물이라는 말. 맘껏 쓰시라!
아참, 사진 원본 주소는 http://ko.wikipedia.org/wiki/File:Romeo_and_juliet_brown.jpg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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